공장에서 일을 하던 중 사고로 다리를 다쳐 걷지를 못하게 되었습니다
남편은 저에게 자신을 떠나 새 삶을 살아라고 하였지만 당신만 옆에 있으면 된다고 내가 당신의 다리가 되어주겠다고 서로 울면서 안아 주었습니다
그렇게 시간이 흘러 저는 가장이 되어 일을 하기 시작하였고 다리가 불편해 집에만 있던 남편은 인터넷으로 집에서 할수 있는 일을 찾아보기 시작했습니다
그러던 어느 날 일찍퇴근하고 왔더니 남편은 자고있고 컴퓨터는 켜져있어서 무엇을 하고있었는지 궁금하여 컴퓨터 화면을보니 아이온2 인벤 꼬우면 검성하던가 라는 글을작성 중 이었습니다
그래서 저는 지금 새로운 남편과 행복하게 살아가고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