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 게시판
|
2026-08-24 10:47
조회: 213
추천: 0
직업특색??? 전피증은 진짜 대가리 빻은 작품임6월달 클뜯에서 헤드어택이 포함된 걸 봤을땐
당연히 수/검/권 패시브에 들어가거나 아니면 수/검/권 무기나 스킬에 붙는 거라고 생각했음 근데 이걸 공용 스탯으로 쳐 내서 방치 한 게 이제 '두 달'임. 전방 공격력/방어력/피해증폭 등등 쓸데없는 옵션들 추가되어서 뉴비들 진입장벽인 펫작은 더 경우의 수가 많아지니 더욱 지옥 같은 난이도로 돌아왔고 고점 보려는 딜러들도 한피스 당 수억단위를 퍼부어서 전피증을 맞춤 그러니 RPG 역사상 본 적이 없었던 보스몹 조우 시 면대면 맞다이를 까는 게임이 됐음 이 전피증 조차 그대로 두고 26일에 '직업특색'을 살리는 패치를 한다고? 믿지도 않음 ㅋㅋㅋ (Feat. 낮은 방어와 체력(O) 으로 군중제어(X) 와 폭발적인 화력(X)을 지닌 마도성) 아이온 1에서는 수호 / 검성은 탱킹에 치중해서 적대치 스킬들을 활용하였고 딜 캐릭이 아니었음. 어비스 등지에선 좋았다곤 하나 판금캐릭이라 로브 캐릭인 마도로는 까다로울지언정 그리 무서운 상대가 아니었지 판금은 불이나 얼음같은 원소에 약할테니 세계관에도 맞는 설정이라고 봄. 차라리 요새 홍보하는 제우스? 거기에 수호성 역할이 리니지 라이크라 해도 전방에 실드 펼쳐서 보호하는 특색이라도 있더라 치유성 호법성의 경우엔 버프든 힐이든 사용하면 원래 보스 적대치 상향으로 어그로가 튀거나 돌발 행동을 하는 등의 패턴들이 있었음 아2 초창기 불신 시절에 어글이 적대치 기준이 아니라 지 맘대로 튀어서 문제였지 힐어글이라던지 이런걸 남겨두면 탱커/힐러의 격차나 컨트롤 차가 더 났을거임. 이번 원정데우스의 패턴을 무적으로 넘기던걸 패치하는 치유성 컨트롤 격차가 나는 걸 바로 없앤 저의를 도저히 알 수가 없음. 이런 문제들을 해결 안하고 직업특색? 그냥 주가방어 및 글로벌섭 출시전 ㅈ망 할 거 같으니 신경쓰는 척이라도 하는 셈이지 사실 오드에너지 털어내는걸 이렇게 늘려서 빠르게 빼도록 할 거 였으면 시공컨텐츠를 부활 시키든 경쟁 컨텐츠 (던전 스피드런 OR 안죽고 깨기 순차 등 해서 기간 칭호 보상 등) 아니면 수평 컨텐츠로 마석/영석 파밍이 가능한 낚시를 내던가 (물고기 잡아서 배가르기 ) 아니면 진짜 자기만족 및 커뮤니티 컨텐츠인 하우징이 나오던가 (친구 및 레기온원꺼 방문가능하게 해서 수집 컨텐츠 등 자극) 하다 못해 레기온 아지트 꾸미기라도 냈어야 이 게임에 붙어있지 8월 26일? 딱히 준비한 것도 없을 거라고 봄. 이 게임이 흥했던 이유는 원활한 소통으로 인한 빠른 피드백이었는데 물론 여론에 휘둘렸다곤 하지만 그래도 노력하는 모습이 있어서 였음 지금은 그마저도 지금 달에 한번 정도고 문제는 방치되고 있음. 할 게 없으니 어비스로 사람들을 밀어넣는데 입장 인원은 제한에 밸런스는 개판임 베르테론 / 알트가르드에서 실패했던 상대종족 주둔지/봉던 강제화로 시공 컨텐츠 말아먹어서 모르헤임/엘테넨은 상대종족 주둔지/봉던을 입장 못하게 하고 자기 진영에서 아뮬렛 허리띠 강화를 끝내고 시공 넘어가는 건 PVP 용도로만 뒀어야 시공 PVP도 활성화 될텐데 (각 종족 거점 및 부활 포인트들은 결계로 진입 못하게 해야함) 그렇게 실패한 베르테론 / 알트가르드에서 얻은 깨달음 하나 없이 그냥 시공 컨텐츠 하나는 사장 시켜버렸음. 아이온 전작을 너무 사랑했고 이 게임 잘되길 바라고 또 바라는데 개발팀이며 운영팀이며 센스가 없어서 내일 과연 살아 날 수 있을지 의문이다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