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인 직업은 수호성이다.

로아에서 6사멸(아이온2으로 비유하면 6살성)캐만 키우고 워로드 의존도에 지쳐 귀족해보고 싶어 수호 골랐다.

근데 무스펠 때부터 느낀 건데, 이게임 수호가 취업이 어렵다

각설하고,

포스별 2치유가 사실상 반 강제이기 때문에 치유성을 기준으로 정렬하겠음.

아툴 기준 900+ 치유성 인구는 3,564명.
일부 스펙 미달 치유까지 파티에 들어간다 치고 넉넉히 4,000명 기준으로 계산하겠다.

총 포스는 포스당 치유 2명을 감안해 20,000 포스가 꾸려질 수 있다.

1. 치유 제외 취업 가능 인구는 4000 X 4 = 16,000 명이다.

2. 여기서 사실상 ‘딱 1명만’ 필요한 수호성에게 할당된 자리는 2,000명이다. 900+ 수호 인구는 2,379명이다.
-> 수호성의 16%는 실직한다.

3. 대체로 검성은 포스당 적게는 1명, 많게는 2명을 데려간다.

검성에게 할당된 자리는 최대 4,000명이다. 900+ 검성 인구는 3,310명이다.
-> 검성의 대부분은 취업에 문제가 없다.

4. 호법성은 최대 2명까지는 그냥 있으면 무조건 모셔간다. (최대 4,000명) 900+ 호법 인구는 2,229명이다.
-> 호법은 취업 프리패스다.

5. 수호 1자리를 비우고, 검성과 호법이 사실상 완전취업이 가능하다고 가정하면 남은 인구수는 16,000 - 2,000 - 3,310 - 2,229 = 8,461명이다.

궁성 4,701명
마도성 2,852명
살성 2,739명
정령성 1,030명
권성 167명을 모두 합하면

11,489 명이다.
-> 딜러 중 26%는 실직한다.


3줄 요약
- 제일 귀족은 호법
- 검성과 치유는 사실상 완전취업 가능
- 딜러, 수호는 취업에 대체로 어려움을 겪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