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 게시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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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9-09 00: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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엔씨가 제작템으로 유도하고 재료 각인템으로 하는 이유이 게임은 경매장에서 재료를 사거나 인던을 돌아서 제작을 한다.
사람들은 앞으로 무조건 제작을 할텐데 제작템 수급이 혼자 던전을 돌아서 맞추는건 불가능하다. 배럭을 5개이상돌리면 주에 한개정도 응룡을 돌릴 수 있다. 물론 차근 차근 올라왔으면 풀응룡에 창룡하나정도 맞췄을꺼다. 그럼 사람들이 돈을 언제쓰나? 제작템 몇개 부족하다. 그럼 그때 키나가 있으면 사겠지 허나 없으면 강화하고 뭐하다 없으면 그때 큐나를 충전해서 사겠지 그럼 즉시 매출이 발생한다. 현 4000큐나를 사면 6에서 7천만 키나가 생긴다. 직장인이 8만9천원 술한잔 안먹으면 살 수 있다. 귀찮으니 오늘 가지고 싶으면 충전할꺼다. 재료도 사고 강화도 해야고 조율도 해야하니. 혹은 유일에서 업글하는게 가능하니. 엔씨는 그게 돈이된다는걸 안거다. 근데 무서운건 그렇게 샀는데 실패하는거다. 제작이 100프로는 아니니까. 그럼 인간은 뚜껑이 열린다. 그럼 엔씨는 또 돈을 벌 수있다. 무서운 게임이다. 점점 접힌다. 참고로 나는 정군무기를 갔다. 어비스를 좋아하는데 저 위에 쓴 짓을 해야해서 힘들다. 근데 이미 난 빠져나올 수 가 없다. 재미에 내 뇌는 이미 절여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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