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만 딜을 받는게 최우선 해결책이 아닌거임

이 게임에 탱커 역할이 필요하면 이런 논란이 있겠음?
그 ㅈ같은 모바일땜에 탱커가 필요한 난이도는 나올수가 없다니까?
끽해봐야 새 성역 나오고 첫주정도임

그럼 해결책이 어떻게 되냐

1. 모바일은 원정 초월 성역 등 인던 플레이를 못하게 제한하고 앞으로 나올 레이드를 아프고 어렵게 낸다
> 그럼 퓨어탱커의 입지가 올라가고 우리도 '쓸모'가 있게 되서 그냥 딜이나 달라는 소리를 안하게 됨
근데 엔씨발럼들이 이걸 하겠냐? 절대 안함 젤 좋은 방법이지만 절대 안할걸 알고있음

2. 깃발에 쿨감특화 받아서 시너지 가동률 최대한으로 끌어올리고 강화 격앙이 일반 격앙에 안덮히게 바꾸는 등 불합리한것만 해결한다
> 걍 시너지성으로 취업 잘하고 시너지 탱으로 한자리 먹고 들어가는 수밖에 없음
'난 고추단단 중갑단단 퓨어탱 하려고 수호한건데 시너지성이 맞냐' 라고 한다면 비꼬는게 아니고 지금이라도 아이온2는 접는게 맞음 그게 될려면 위에서 말한 1번이 되야하는데 얘네가 하겠음? 절대 안함

3. 둘다 안해준다? 그럼 그때는 딜이라도 받아야지
>우린 뭐 ㅅㅂ 공짜로 키우고 남들만 돈 시간 부어서 키움? 우리도 돈 시간 갈아서 열심히 키운 캐릭인데 이도저도 아닌 애매한 병신이면 도대체 누가 좋아하겠음 그러니까 딜이라도 달라는거지

난 2번이 가장 현실적이고 실현 가능성이 있다고 봄
하지만 딜 달라고 하는 사람들을 욕한다?
그건 본캐 수호가 아니고 부캐로 좀 깔짝이고 현재 수호가 얼마나 애매한 직업인지 모르는 가짜 수호들이거나 걍 타직업 분탕임 특히 검성ㅇㅇ