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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27 04: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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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아마트] CLOVER(클로버) 레기온에서 함께 하실분 모십니다![]() 부재시 이카냥 에게도 귓 주시고, 아무도 없으면 가입신청 넣어주세요. 운영진이 귓 드릴거에요. 감사합니당🍀
EX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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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벤러
2002년 라그나로크로 처음 온라인 게임 시작. 주캐는 프리스트. 스탯을 잘못찍어 어질 잡프리였다. 전승한번 못해보고 복사촌에서 유치원 선생놀이 하거나, 길드에서 노가리만 주구장창 까다가 2004년쯤 접음. 소속길드 : 이름기억 안나는 친목길드, 후에 '라피스라즐리' 그 후, WOW 시작. 주캐는 사냥꾼. 길드엔 소속되어 있었지만 주로 솔플러였다. 후마르 테밍하겠다고 반대종족 진영에 넘어가서 시간체크하며 게임온오프. 성공하고 즐겜하다 (이름이 기억안남) 은색 표범? 그 아이 테밍하고 친구와 쟁 지역에서 퀘스트 하다 뒷목잡는 일 여러번 있어서 접음. 2008년, 개발소식 전해졌을때부터 기다려온 아이온 시작. 처음 사전캐릭터 생성인가 한다고 출근전 새벽같이 일어나서 하필 수호성을 만듦. 라그에서 만난 오빠와 같이 하려고 했는데 플레이 시간대가 맞질않아서 힘들게 솔플하다가 라그에서 알게된 다른 오빠의 호출로 서버 옮김. 거기서 아는사람끼리 만든 길드에 날 집어넣음. 그렇게 새로 수호성을 만들었으나.. 나와 너무 맞지 않는 캐릭터..ㅠㅠ 불타는신전..불신에서 지옥을 맛보며 운전못하는 초무지 수호성이 되어.. 너무 큰 스트레스를 받아 치유성으로 갈아탐. 그렇게 주캐는 치유성이 되고,
어찌보면 인생게임. 하지만 아이온도 상대종족(마족) 지역으로 넘어가서 깨야하는 퀘스트가 있었는데 퇴근하고 할수있는 최대 2시간으론 역부족. 게다가 마족들이 퀘 npc들을 죽여버려서 퀘완도 못받는 상황이 반복되서 접었다. 그 후에 몬스터헌터 프론티아도 잠깐했다가 카발, 뮤 등등... 깨작거리다 마비노기 영웅전 시작함. 리시타로 처음 시작했으나 돌 떨어지는 맵만 들어가면 화면은 멈추고 캐릭터가 돌에 깔리는 소리만 들림..ㅋㅋ 결국 게임을 위해 컴퓨터를 새로 구입함. 이것역시 주캐는 이비. 지팡이 휘두르며 줘패다가 정말 마법사로 거듭나기까지 함께 함. 이때 결혼식도 올리고 길원들이 결혼식장에도 와줬고.. 가장 최근까지 제일 오래했던 게임. 이세트 아바타 큐브에 치여서 접었다가 티이 아바타 큐브때 하나 먹고 또 놀다가 접었다가 반복..이젠 정말 접게되었다.... 2018년 11월 7일 로스트아크 시작. 힐가즘을 느끼고 싶어 시작한 바드인데 힐러가 아님. 뭐..서포터도 좋아하니까...그치만 엄청 욕을 먹는 캐릭터에 손을댔나보다;; 열심히 배워야지..ㅠㅠ 11월. 바드 만렙달성. 섬의마음 9개. 조화셋. 모코코 500개여정 시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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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녀이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