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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27 11:39
조회: 562
추천: 10
11월부터 살성만 키웠고, 할만충이었습니다.![]() 11월부터 살성 본캐로만 우직하게 했고, 현재 940k가 넘은 상태입니다. 환분이 칼질을 당하던, 비수가 칼질을 당하던, 은신이 칼질을 당하던 '그럴 수 있지, 내가 더 깎아봐야지' 라는 신념으로 항상 할만하다 소리만 해왔고, 직업 갈라치기 극대화 되기 싫어서 남들이 뭐라하던 그러려니 했습니다. 근데 더이상은 버티기가 힘드네요 접지는 않을겁니다. 투자한 것도 많고 재미도 있으니까요. 그저 더 나아지기를 원하기에, 남들이 보기에는 꽹가리 같을 수 있겠지만 작은 것 하나라도 해보기로 했습니다. 다들 화이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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살성극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