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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7-14 17: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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치유 일부 스킬 개선된건 좋은데 아직도 갈 길이 멀다1. 단죄 - 이동가능 기본으로 가능하게 변경 - 조건부 개선(고통의연쇄, 확률) 2. 쾌유의 광휘 - 차징에서 즉발로 변경 - 2번 특화 변경 스킬 속도20% 증가 → 5초 동안 최대 생명력의 5% 보호막 추가 증가 3. 신성한 기운 - 시전자 따라다니도록 변경 - 1번 특화 변경 기운을 중심으로 4m내의 최대 4명의 적들의 이동 속도를 3초 동안 40% 감소 → 적중 시 적들의 이동 속도를 3초 동안 40% 감소 4. 벽력 - 차징에서 즉발로 변경 - 1번 특화 변경 최대 차지 시 30%의 확률로 3초 동안 기절 부여 → 30%의 확률로 3초 동안 기절 부여 - 3번 특화 변경 스킬 속도 30% 증가 → 적중 시 확정 다단 히트 5. 약화의 낙인 스킬 삭제 - 삭제된 약화의 낙인의 일부 특화를 고통의연쇄에 적용 6. 고통의 연쇄 - 2번 특화 변경 지속 피해 3초 증가 → 지속 피해 3초 증가 및 지속 피해 동안 대상의 방어력 15% 감소 - 4번 특화 변경 PVE 피해증폭 5%, PVE 피해내성 10%, PVP 피해증폭 2.5%, PVP 피해내성 5% 추가 감소 7. 소환부활 - 스티그마에서 마스터리로 변경(삭제된 약화의 낙인 자리) 무적 제거 및 재시전 시간 증가 7. 딜 또는 버프 신규 스티그마 추가 - 소환부활이 마스터리 스킬로 변경되었으니 신규 스티그마 추가 스킬 구조 먼저 개편 받고 딜 받는게 맞음 편의성이 우선임 딜은 내부지표에 따라 언제든 바뀔 수 있으나 편의성은 바뀌지 않음 * 성장체감 우선 치유성은 서포터가 주 역할인 클래스이다 성장 체감 역시 딜이 아닌 지원 능력에서 느껴져야 하며 딜 상승은 부가적인 요소여야 한다 하지만 현재 아이온2는 치유 남툴이 500이든 900이든 케어 능력과 버프 효과가 거의 동일하다 이러한 구조에서는 치유성이 성장 체감을 느낄 수 있는 요소가 사실상 딜 증가밖에 없으며 현재 메타 또한 딜 중심이기 때문에 더욱 그렇게 느껴질 수밖에 없다 케어 능력은 현재와 같은 방향을 유지하는 것이 적절하다고 생각한다 스킬 레벨만 갖추면 남툴 300이든 900이든 비슷한 수준의 케어를 제공할 수 있다는 점은 진입 장벽을 낮추는 장점이 있다 반면 버프 효과는 캐릭터의 성장에 따라 일정 수준 차등 적용될 필요가 있다 버프 성능에 성장 요소가 반영된다면 치유성도 장비와 스펙을 올릴 동기가 생기며 서포터로서의 정체성도 유지할 수 있다 이러한 방향은 호법성 역시 동일하게 적용될 수 있는 부분이라고 생각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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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이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