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대체가 진짜 어떤 인생을 살고있는거임???





진지하게 안타까움

자기 인생이 저렇게 될 줄 알았을까 싶기도함
물론 단편적으로 보고 사람 판단하면 안되지만
왜 하나를 보고 열을 알거같은지 모르겠음

하루에도 몇번씩 감정기복 들쑥날쑥하면서 커뮤만 붙잡고 있는거보니까
경계선 지능장애거나 우울증 심하게 온사람같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