궁성이고, 근원딜 갈라치기 싹 제하고 진짜 궁성으로 아티쟁할 때 상황.
먼저 사람이 매우 많은 서버 중 하나고, 요즘은 ㅈ노잼이라 아티쟁 때 걍 한대 치고 마을에 앉아있음. 그래도 이전엔 아티쟁 열심 유저 중 하나라고 자부함

1. 다리 대치
보통 상황이 라인 긋고 서로 대치하는 상황이 많은데, 이때는 생각보다 궁성으로도 재미 많이 못 봄. 보통 두 진영 사이에 23~24미터(y축 오류 제외) 정도 빈공간두고 대치
이때 방법이 두 가지 있는데 1)계속 공격이 안 나가도 한 (적 진영으로부터) 25미터 거리에서 걍 마매꾹 누르고 있으면, 적 근딜이 두세마리씩 무적 쓰고 주기적으로 튀어나오면 얘네들이랑 아군 수호가 끌어다 준 먹이 잡아먹는 방식이 있고 2) 무리 내에서 저회 써서(다들 알겠지만 사람이 ㅈㄴ 많아서 저회 써야 이동이 됨) 적이 때려지는 좋은 자리를 찾아가서 딜 밀어넣는 방식이 있음. 보통 무리 중앙보다는 사이드쪽이 자리잡기 좋고, 딜 넣고 있으면 3초? 5초? 정도 내로는 무조건 끌려가서 죽음. 장담하건데, 대치 상황에서 누구한테 맞아 죽었다면 그 딜 넣은 애가 신장이 아닌 이상 거의 동시에 끌려서 걔도 죽었을 확률이 매우 높음. 이때 소부 받으면 매우 좋음.

대치 하다가 보통 한쪽(밀려는 쪽)에서 33333 22222 11111 ㄱㄱㄱㄱㄱ 하고 다같이 라인 밀고 올라가는데, 이때 상대가 좀 무너졌다 싶을 때(뒤 돌았을때)앞으로 걍 저회쓰면서 화살 ㅈㄴ 날리면 킬 개많이 먹음. 반대로 밀릴 때는 은신 쓰고 탈출 성공하거나 걍 당연히 죽거나 둘 중 하나고.

2. 중앙 아티 자리 싸움
보통 다리 싸움이 끝나고 난 뒤 상황인데, 밀고 올라온 쪽과 아티 키스크를 먹고 있던 쪽이 만나면, 우리 서버만 그런건진 모르겠는데 ㅈㄴ 돔
걍 강강수월래마냥 시계방향으로 ㅈㄴ 돔. 그러다가 꼬리 길어지면 허리 잘림. 돌면서 아티 중앙 적 인원들 사과깎듯이 마매 꾹 누르면서 돌려깎는데, 그러다가 말했듯 허리 잘려서 고립돼서 죽거나 아니면 다른 다리쪽에서 넘어온 인원들과 어찌저찌해서 아티 탈환에 성공하거나 둘 중 하나인 듯.


마지막으로 하나 바로잡고 싶은건
지금 아티쟁 때 라인을 만드는건 수호 포획과 적원딜 사거리에 닿기 싫어서 절대적 거리(약 25미터)를 유지하는 아군측 원딜/수호와 적측 원딜/수호임. 어떤 댓글에 근딜이 라인을 유지하고 근딜들이 죽으면 원딜이 쓸려나간다는 헛소리를 하는 글이 있길래 ㅇㅇ
살성의 현재 역할은 적 진영에서 한 두마리씩 낙오되어 복귀하는 깔개들 잘라먹기 + 투명 와드
검성의 현재 역할은 뒤에 숨어있다가 근성 쿨 돌고 미는 콜 나오면 앞으로 달려나가서 죽기 + 공중 강습 후 키스크 테러하기
권성의 현재 역할은 모름 <= 얘네 뭐함? 인구수도 적어서 뭐 보이질 않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