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임 말고 효도 했다.

더운 여름 선풍기로만 지내시길래 자식 된 도리로 에어컨 바로 쐈다.

뭔가 게임에 돈 지를 땐 다 쓰고 나면 아깝고 후회도 조금 들고 그랬는데

효도에 쓰니까 이 더운 여름날 마음이 따뜻해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