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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5-06 19:25
조회: 584
추천: 1
3년 만에 복귀해서 게임하는데 이게 맞는걸까.740이 최고스펙이던 시절 한창 하다가 3년 만에 복귀했는데..
뭐 아재가 걍 추억팔이하네 ㅋㅋ하면 뭐 할말 없긴한데. 나는 일단 검사하면서 강화라는 걸 거의 안했음. 해봤자 악세 많이 먹은날 광팔이 하는 정도? 그땐 강화를 안해도 그냥 정가하면 되니까. 동침식 동툰반 동검별 다 돈 열심히 모아서 사면 되니까. 근데 지금은? 카라자드악세야 걍 동데보 맞추고 단카라로 해서 가면된다지만 군왕이니 에다나니... 예전엔 검은리니지 라고 사람들이 그랬는데, 요샌 강화사막이 된 느낌. 나한테는 열심히 사냥해서 정가로 템사서 강해지세요^^ 가 예전이었으면 요샌 열심히 사냥해서 크론석 모른뒤에 강화하다가 천장치세요^^ (아 누군 1트만에 붙었데 ㅋㅋㅋ) 뭐 천장이라도 있으니 다행이다 싶긴한데;; 펄샵에 들어가보면 무슨 뽑기들만 잔뜩 있고... 예전엔 새해맞이 뽑기 추석맞이 뽑기라고 복주머니를 가문당 10회씩인가 밖에 안팔았는데 제일 좋은 상품이 그냥 프리미엄펄옷이었을거임. 복주머니 얼마였지? 100펄인가 200펄이었는데 제일 안좋은 상품 뽑아도 그 값어치는 했었던 것 같은데 요샌 뭐 가문당 999회 구입가능.ㅋㅋㅋㅋㅋㅋ 장난치는 것도 아니곸ㅋㅋ 강화한다고 크론석 다쓰셨어요? 돈은 없으시다고요? 이거 대박나면 강화 더할수 있어요. 어서오세요 ^^ 무슨 타짜에 정마담도 아니고 강화를 위한 사냥. 강화를 위한 충전... 도대체 이게 뭔가 싶다. 이게 맞는건가... 강해져서 뭐하지 쟁이 좋았던건 아닌데 전에는 언제 걸릴지 모르는 쟁때문에 스펙업하고 피빕연습했는데 이젠 그 쟁도 없고... 암튼 강화하기 싫은데 강화해야되는게 ㅈ같아서 써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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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ta