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15-07-14 21:04
조회: 794
추천: 0
만화책하니까...중딩때 친구네 집에 놀러갔다가
친구형네 책장에서 드레곤볼, 슬램덩크, 짱 전권이 있는걸 보고
'^오^ 멋지다. 나도 만화책 모아야지!' 라는 생각을 했었음.
원피스는 이미 많이 나와있었서 다 사기 힘들었고 블리치는 재미없어보여서 안샀고
나루토 정도가 적당한거 같아서 23권부터 한권씩 사나가기 시작함.
근데 동네 애들이 너무 나루토 흉내 내고 다니고 초딩 책가방도 나루토 책가방 나오고...
그때 무슨 중2병이 걸렸는지... 이딴건 초딩들이나 보는 유치한 만화구나 하면서...
10권정도 사고 모으는걸 포기 했던기억이 있음....
추억돋네.... |
또라이에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