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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06-16 17:08
조회: 4,516
추천: 4
대해전 룰 우선 핫산님께서 68회 대해전때 쓰셨던
대해전 룰에 대하여 살짝 퍼왔음을 알려드립니다. 또한 인벤에 올리는 이유는 인벤에도 대해전 룰을 올려주시면 좋겠다는 분의 요청이 있었으며, 미르가 언제 또 폭파될지 모르기 때문에 옮겨둡니다. 제가 임의로 추가한것도아니고 가장 최근의 룰을 퍼왔으며, 그냥....참고정도...되시라구 ㅎ 대해전 진행 규칙의 목적 및 전제 1.
목적
- 대해전의 규칙을 상호 합의하에 치루게 됨으로써 유저간 악감정을 사전에 방지하고자 함입니다.
(재탕 삼탕을 하더라도 사전에 마음의 준비를 하고 당하는 것과 그렇지 못하고 당하는 것은 차이가 있을 것입니다.) 2.
전제
- 군인컨텐츠의 재미를 반감시키지 않는 범위내에서 규칙을 정함
- 양진영은 기본적으로 승리를 위해 대해전을 참전함
- 항구함락은 양진영의 목표 대해전
진행 규칙 1.
캐시로 강화한 대포의 사용을 삼가한다(장비품, 선박용 장갑은 제한이 없음) 2.
대인전팟(군인) 재탕, 삼탕
- 백병으로 인한 선원이 썰려 나간 상황의 재탕삼탕은 삼가하기로 한다
- 포격에 의한 재탕, 삼탕은 가능하다
- 대인전이 걸려서 전투 중 불리한 상황에서의 퇴각은 삼가한다
(대인전 전투는 승패를 내는 것이 원칙이며, 전투시작과 함께 퇴각은 허용한다)
3. 엔피시팟(군인) 재탕, 삼탕 - 소, 중, 대형 각 3회씩의 가산 전투 범위 내에서 강습하되 비가산 전투는
자제한다. -
합의에 의한 재 전투는 가능하다 4.
요새 공작/수리를 위한 모험가, 상인팟
- 요새 수리, 공작을 위한 모험가, 상인팟은 전투를 걸어 1회 승리가 가능하다
엔피시와 대화 후 요새 공작/수리하러 오면 다시 1회 전투 및 승리가 가능하다
- 소, 중, 대형 각 3회씩의 가산 전투 범위 내에서 강습하되 비가산 전투는 자제한다.
- 요새를 공격할 경우 대인팟으로 간주하여 대인팟 기준을 적용한다
- 모험가, 상인팟은 패배시 엔피시로 돌아가서 대화를 걸기위해 즉시 엔피시로 이동한다
- 군인 대인팟은 모험가, 상인팟 재탕을 삼가한다 5.
보급의 알림
- 선원 및 자재, 포탄의 보급을 일반챗으로 알리는 경우, 상대진영은 함대팟은 전투를 걸지 않고 보급을 할수 있도록 배려하여
신속한 재전투가 될 수 있도록 한다
- 보급을 알린 진영의 함대팟은 우선적으로 보급을 한 후 다른 행동을 취한다(보급 알림 이후에 불필요한 행동으로 오해받지 않도록) 기타사항 언급되지
않은 사항은 과거 대해전 기준의 관례에 따르기로 하며, 상식적인선에서 행동을 취해 주시면
되겠습니다. ---------------------------------------------------------------------------------------------------------------------------------------------------------------------------------- 5/1 대해전을 해본결과 저 사항에 몇가지가 더 포함되어야 하겠다는 생각이들어서 ㅠㅠ 2. 대인전팟(군인) 재탕, 삼탕 부분에 "노가산, 비가산 전투는 되도록 피한다." "노가산, 비가산 전투시 퇴각 할 때에 포격은 금한다." <이건 기존의 관례라고 보시면 됩니다.> 그러나 요새포격이라는 시스템이 생겨서 요새 함락은 대해전 승/패에 많은 기여를 하게 됩니다. 그러니 요새포격을 하고 있는 파티가 노가산이든 비가산이든 공격의 대상이 된다고 봐야 하겠죠. 즉, 승리를 위한 대해전이기 때문에 요새포격을 하고있는 파티와 노가산이든 비가산이든 일단 공격은 해야한다는 말이되겠네요. >>오해하실까봐 추가하는건데 이것은 기존의 관례입니다.<< >>그러나 요새포격이 도입되고 계속해서 도시공격팟은 공격을 해왔기때문에 적었습니다.<< 즉, 제 임의로 추가한것이 아닙니다. 그러나 다가가면 파티를 푼다던지, 항구안에 들어갔다가 사라지면 다시 나와서 요새포격을 한다던지...시스템의 오점을 이용하여 이런 플레이를 하시면...나빠요! 뭐 불리한 싸움이면 도주는 찬성하지만 <전투전 도주를 말씀드리는 것입니다. 전투중 도주를 말씀드리는게 아니구요.> 시스템의
오점을 이용한다거나 사라지면 다시 나와서 포격한다거나 이건 좀 아니라고봐요. 또한 노가산 또는 비가산 전투에 포 쏘지 말래도 계속 쏘시는데...모르고 하신다는 것은 이해가 되지만서도 일쳇으로 몇번이나 말했음에도 불구하고 계속 포를쏘시는것은...물자낭비예요!! 포탄도 아껴야합니다!! 상대방 배가 아무리 탐스러워 보이고 하셔도 참으세요!! <물론 제 배가 제일 맛나게 보이실거예요...뚱뚱해서...OTL> 저도 대해전에 불리한쪽으로 참전했기 때문에 털리면 기분이 어떤지 잘 알아요. 뭐 2명이가서 10명인분들에게 3시간 내내 2일을 털렸던 적도 있기 때문에...기분을 미칠만큼 잘 알고 있으니... 일쳇에 하시는 말은 조심해주셨으면 좋겠어요... 털리고 나시면 알게 될 거예요...사소한 것도 짜증날수 밖에없어요!! <사소한 말이 아닌 것도 꽤 되지만... ...(...)> 어느 분의 말씀을 빌려서 "상대방을 유저가 아닌 전공 사냥의 대상물로 여기는 태도로 불쾌감을 선사하는 몇몇 몰지각한 사람" 이 되질 않길 바랍니다. 물론, 대해전의 목적이 승리입니다만...전공의 목적도 있는게 사실입니다. 그러나 이 모든것을 떠나 가장 중요한것은 사람 됨됨이.. 예의와 존중입니다. <도덕시간 아니니 잠자기
없긔> 물론...예의와 존중이 없는 사람은 예의와 존중으로 대하기가 쉬운게 아닌건 함정;; P.S 대해전 룰을 퍼가게 해주신 핫산님께 감사드립니다. (--)(__) <마음대로 퍼왔자나!!> ======================================================================================== 중간에 포함되어야 한다고 생각하는 것들 위에 읽어보시면 다 나와있습니다. 그리고 미르가 지금 돌아가고있기때문에 68회 대해전 규칙 내용이 다 있습니다. 68회 대해전 진행 규칙의 목적 및 전제 를 읽어보시면 그대로 퍼왔음을 알 수 있을것입니다.
EXP
198,943
(55%)
/ 210,001
숙달된 인벤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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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일용병함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