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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04-18 09:34
조회: 372
추천: 3
He's back스미님이 오셨어요
스커드미사일님께서 돌아오셨어요 관리자께서 오셨네요 한 층 깨끗한 게시판 댓글 문화가 되겠군요.. 라고 생각 하고 싶지만.. 댓글은 그대로 갈 것이고.. 적절하지 못하다고 판단되는 댓글은 스미님이 블라인드 처리 하시겠죠.. 뭐.. 블라인드 처리 하는게.. 관리자의 역할 중 하나겠지만... 좋지 않은 내용을 담은 댓글을 단다는것은 보는 사람이나 쓰는 사람이나 같은 수준이라고 봐야겠죠 제가 어릴때(물론 지금 어리지 않다는건 아닙니다.. 더 어릴때) 친구들이랑 싸워서 욕하고 뭐 하고 하면 니네들 다 똑같은 놈들이라고.. 그렇게 많이 들었었어요.. 욕하는 정도라면 욕 받는 사람이 뭔가 잘못을 한거겠죠.. 물론... 잘못한게 있다면 그 잘못을 질책하고 사과를 받아내는게 맞겠죠 그렇지만 그 질책을 욕으로써 한다면 과연 사과를 받아낼 수 있을까요 ? 오히려 욕을 받을것입니다. 가는말이 고와야 오는말이 곱다 << 틀린말이 하나도 없더군요. 여튼간에.. 제가 이 글을 쓰게 된 이유는.. 글을 쓰는 사람이나, 댓글을 쓰는 사람이나... 비방글이나 또는 욕을 돌려서 한다든가.. 하지말고 문화인으로서 글을 쓰자는 겁니다. '문화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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폴라리스
닉네임 : 역류혈액 길드 : 없음 국적 : 잉글랜드 레벨 : 35 / 61 / 15 닉네임 : 혈액 길드 : 없음 국적 : 잉글랜드 레벨 : 24 / 44 / 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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