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미님이 오셨어요

스커드미사일님께서 돌아오셨어요

관리자께서 오셨네요

한 층 깨끗한 게시판 댓글 문화가 되겠군요.. 라고 생각 하고 싶지만..

댓글은 그대로 갈 것이고..

적절하지 못하다고 판단되는 댓글은

스미님이 블라인드 처리 하시겠죠..

뭐.. 블라인드 처리 하는게..

관리자의 역할 중 하나겠지만...

좋지 않은 내용을 담은 댓글을 단다는것은 

보는 사람이나 쓰는 사람이나 같은 수준이라고 봐야겠죠

제가 어릴때(물론 지금 어리지 않다는건 아닙니다.. 더 어릴때) 친구들이랑 싸워서 욕하고 뭐 하고 하면

니네들 다 똑같은 놈들이라고.. 그렇게 많이 들었었어요..

욕하는 정도라면 욕 받는 사람이 뭔가 잘못을 한거겠죠..

물론... 잘못한게 있다면 그 잘못을 질책하고 사과를 받아내는게 맞겠죠

그렇지만 그 질책을 욕으로써 한다면

과연 사과를 받아낼 수 있을까요 ? 오히려 욕을 받을것입니다.

가는말이 고와야 오는말이 곱다 << 틀린말이 하나도 없더군요.

여튼간에..

제가 이 글을 쓰게 된 이유는..

글을 쓰는 사람이나, 댓글을 쓰는 사람이나...

비방글이나 또는 욕을 돌려서 한다든가.. 하지말고

문화인으로서 글을 쓰자는 겁니다.

'문화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