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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02-16 03:57
조회: 5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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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습의 캘리컷 공투 이후서버 상황이 재미는 있어졌군요.
현재 폴투의 큰손이라고 할 수 있는 사람들은 보석상들인데 폴투의 몇몇 큰손들이 시범적으로 북해에 투자해봤죠. 그러나 호응이 " 전무 " 했고 며칠지나지 않아서 발전도만 보태준 격이 되었죠. 큰손들이 투자해봐야 뒤이어 개미들의 지원과 호응이 없이는 유지가 안되는건 뻔한 이치이고 결국 보석매각처가 없는 폴루로써는 캘리컷이 에습에게 떨어져도 폴투 큰손들은 누가 먹는지 말던지 하는 분위기까지 되었죠. 에습 역시 보석 매각항이 없는 것은 마찬가지이고 그렇다면 다음은 동지중해나 북해인데 과연 어디까지 가능한지 자뭇 궁금하긴 합니다. 캘리컷 방투와 북해 혹은 동지중해 공투까지 갈것인가 혹은 캘리컷만으로 만족할 것인가? 저렙분들은 현재 후추 대리 구매 해주는 사람 국적따위는 아랑곳 하지도 않으니 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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페페z