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편입니다. 이편에서는 왜 큰손들이 무슨이익으로 투자를 하는건지 생각하는바를 적어보겟습니다. 

초반 네덜란드의 강성함,잉글의 독주,포르투갈의 북해공략, 에스파니아의 캘리컷 코친 공투에는 공통점이 있습니다.

그건 바로 큰손들이 존재한다는거죠. 큰손들이 왜 투자를 하는지에 대해서 적어보겠습니다.

서버 초반기에는 단연 레시피 선박때문입니다. 레시피를 독점해서 막대한 이익과 교역품, 선박을 팔아 막대한 부를 이루기 위함

이죠. 따라서 초반 투자형태는 각국 수도와 생산스킬의 주요 레시피를 토해내는 항구에 집중되는 경향이 보입니다.

에오스섭의 경우 이시기는 거의 끝낫다고 봐도 과언이 아닙니다. 각국수도의 발전도를 올려봐야 나올 레시피들은 거의 다 풀렸

습니다. 각종 장신구로 대표되는 부스터항들도 거의 일반에 풀린상황이며~ 선박의 경우 조선 14이상의 고도의 조선랭을 요구하

기때문에 사실상 수도나 동맹항으로부터 독점을 목적으로한 투자는 끝낫다고 볼수있습니다.

지금 투자전은 독점이 아닌 관세때문에 하는것입니다. 자국항일경우 14%인가?15%인가에 해당되는 관세를 면제받기때문에

투자전이 일어나는거죠. 작다면 작은금액이고 크다면 큰 금액입니다. 하지만 이 관세라는것 또한 수억의 자금을 쏟아부을만한

가치가 있는가하면 없다고 생각합니다. 14%관세로 얻는 이익이 투자금인 수억을 상회해 손익 분기점을 넘으려면 얼마나

많은 시간이 흘러야할가요.5억투자만 해도 관세로 할인받는 금액으로 5억을 만들려면 그게 개인의 이익을 위해서 투자를 

한것일까여? 왜 그들은 손해를 보면서 투자를 할까요? 

현실사회에서 이런경우가 많습니다. 돈이 궁할때는 돈을 악착같이 벌고 돈이 생기면 권력을 원하고 권력을 잡으면 명예를

원한다라는.

대항의 경우 돈을 쌓아두는건 큰 의미가 없습니다. 수억의 자금을 축적한 그분들에게 듀캇은 인도한번 왓다오면 수천만원을 벌

수있으니 큰 의미가 없습니다. 그분들에게 생긴 여유는 자국에 대한 관심과 공명심으로 전환된다고 생각합니다.

자국에 대한 애착과 자신에 대한 공명심  이 둘이 큰 손들로 하여금 투자를 하게하는 원동력이 아닐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