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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10-31 10: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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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크래프트2 8강봐라
스타2 첫번째대회 결승도 시청자수 20만이 안된거같은데 두번째대회 고작 64강에 임요환이 스타2 데뷔전하고 77만명 시청 (접속자폭주로 써버다운되서 못본사람제외하고) 그리고 다시보기도 엄청난랙이 걸릴정도...
이윤열이 스타1에서 더 높은 커리어를 가졌지만 임요환의 팬이 많으므로 윤열이가 묻히는감이 있음... 이윤열이 관통만랭의 공격력을 가졌다면 임요환은 기뢰만랭의 전략성으로 승부하니깐...
이번대회에서는 임요환의 바이킹뭉치기 컨트롤과 병력이 타지않은 빈드랍십으로 상대의 병력을 이리저리 끌고다니며 생긴 상대의 빈틈을 노리는전술 배럭에서 지상군 생산하는척하고 정찰허용해서 지상군의 힘싸움의지를 보인후 상대도 힘싸움을 준비하게하고 정작 본인은 스타포트를짓고 클로킹 밴시를 생산해서 물먹이는 전략등이 있었다. 스타2는 아직 플레이에 정석이라는게 없는 상태로써 임요환의 전략성이 가장 흥할시기이라고할수있다.
임요환과 이윤열은 11월 2일 저녁 7시경기 라고되있지만 8강전 3번째 경기로진행되니깐 8시쯤 시작할거같다. 곰티비로 볼수있긴한데 설마 서버다운되지는않겟죠?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