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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02-27 01: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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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남아 열린 이후 에오스 섭 판도 예상골수 프랑스 유저의 생각입니다. 비판을 할지언정 쓸데없는 비난은 말아주시길.
1. 베네치아 동남아 칙명 달성 이후로 에습과 더불어 최강국의 가능성이 농후해 보인다. 프랑스와는 달리 조용한 세력확장과 빠른 칙명달성, 국가의 단합.... 모든 면에서 최강국의 필요조건은 갖고 있다고 볼수있다. 다만, 문제는 구3국과의 어쩔수없는 인구수 차이를 단결력으로만 막을수 있을것인가 하는 것이다. 베네치아/아테네/나폴리를 사수하고 리우를 굳건히 갖고 유지한다면 리우 귀금무역과 카라카스 오팔무역으로 상당한 부를 축적할수있다. 동지중해 장악을 위해서는 에습과 포르투갈과 싸워야 하며, 순망치한이라, 프랑스와의 동맹도 생각해 볼 수 있다. 2. 에스파니아 더 이상 말이 필요없는 최강국. 영지로만으로도 먹고 살수 있으며, 매각항구를 갖기위한 베네치아와의 치열한 한판승부가 어떻게 되어갈지 ... 서아프리카 귀금무역과 리우귀금무역으로 인해 잉글랜드 등등의 외적이 너무나 많다. 문제는 칙명이 너무나 늦게 열린다하는 것이다. 3. 포르투갈 최강국의 후보중 하나지만, 현 에오스섭 상황으로는 2위~3위국 유지, 아니면 4위국 예상. 상인 2차직업중 포루투갈에 최적화된 향료상인의 매각처로 동아프리카를 최대한 유지하고, 파마구스타를 위시로한 동지중해 동맹항구 1~2곳 유지를 위한 베네치아와의 분쟁이 있으며 에습과 동맹을 맺는다면 충분히 국가순위 상승을 노릴수 있다. 4. 잉글랜드 북해의 패권국가지만 동남아까지 열린 현재, 잉글랜드 유저분들은 벨벳만 찍고 계신지... 5. 네덜란드 중남미 동해안이 열리고 마라카이보를 전략항구로 점유하면, 윌렘스타트와 연계한 귀금무역으로 부를 축적할 수 있다. 6. 프랑스 에오스섭 최초로 동남아까지 열었지만, 이후 행보는 불확실. 선투자의 우위에서 전략항구만 집중한다면 국가 순위를 올릴수 있다. 칙명으로 인해 국가 인원이 어느정도 늘어났다고 하지만 아직 국가인원으로는 5위권으로 보이는듯. 망명으로 늘어난 인원을 최대한 담아내고 유지하는 역량을 보일것인가가 문제. 선택과 집중....베네치아와 동맹을 맺는다면 다소 수월하게 운영가능해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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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이아섭 잉글랜드 링링 신삼국 업데이트 이후 프랑스 망명
셀레네섭 프랑스 링링
에오스섭 프랑스 |스카라|소공녀
폴라리스섭 프랑스 마녀배달부키키 부케릭 천공의성라퓨타, 이웃집토토로, 벼랑위의포뇨, 하울의움직이는성, 센과치히로의모험 조리/봉제/공예/주조 마이스터
거상을 꿈꾸는 쪼랩 구멍가게 주인.
망할 프랑스놈들, 약탈해간 외규장각 문서나 반환할것이지....
인벤 가입 : 2005-09-23 11:08: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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료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