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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03-03 12:57
조회: 172
추천: 0
그냥 혹시나 제노바 길사에서..안녕하세요 졸린유역비입니다..
그냥 살짝 패닉상태가 되어서 글을 씁니다. 시각은 3월 3일 자정 부터 3월3월 정오 제가 시세 확인한다고 길사에 잇는 고급의류 고미를 한개씩 꺼냈는데.. 판매가격도 1원으로 올려버렸나보네요 결국 자고일어나서 확인해보니 1원에 다 팔려있고..(998개and 998개..) 제잘못이 전부이긴하지만... 혹시나 맡아두었따가 주실려고 사가신건 아닐까 하는 생각도 들어서 글을 써봅니다. 사례금은 톡톡히 드릴께요 그럼 모두들 즐항하시고 저같은 실수는 하지마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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졸린유역비 (36/64/47)
작위 : 사등훈작사 직업 : 잡직업 ( `취생몽사` 길드마스터 ) 세비야에 위치한 길드입니다. 프랑스분들 문의주세요 자격은 20세이상/매너필수/프랑스인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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졸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