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드디어 모험 명성이 30000을 넘겨서 바로 전직퀘 받고 고대하던 번역가로의 전직에 성공했어요.

남들은 별로 쓸모없는 직업이라지만 저는 모험가 처음 시작할때부터 이 직업이 너무 끌려서 이를 목표로 했었죠.

그동안 지복안하고 모험해가며 모랩 43 찍고 중간중간에 군랩 상랩 올려 25 찍고, 중간중간 나중에 번역가 할 때

유용할 것 같아 공예도 짬짬히 목상과 청동상 깎으며 비우대 7랭까지 올리고 고생이 많았네요.

딱 대항온이 지루해지기 시작할 때 고대하던 직업을 얻어서 더 기분좋은 것 같아요.

뭐 광랩업이나 광랭작 하지 않아도 자기가 하고싶었던 것을 찾아 해내는게 재미아니겠습니까~ 껄껄껄 

앞으로는 언어학 올리며 번역가 우대스킬인 고고학의 남은 퀘들과 종교학을 올려볼 생각이에요.

다른분들도 재미있게 항해하시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