눈코뜰 새 없이 너무 바빠서; 

진짜 접을 할 수가 없었네요..

물론 잠깐 들어가서 인사만 하고 나올정도의 시간도 없는건 아니었지만

한번 들어가면 끌 수가 없는 성질이다 보니.. 접을 참아야 했어요 ^^;

귀국문제까지 겹쳐서 처리할일이 산더미였거든요... 진짜 깔려죽을만큼;

곧 찾아뵙겠습니다. 다들 순항하세요 ~



특별한 회의가 없었다면 대해전 집결지는 "시라쿠사" 겠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