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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05-14 19:46
조회: 76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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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디어 그렇게 기다렸던 사략전쟁이군요..ㅠㅠ겜 한창 할때도 글은 잘 안썼는데
오히려 겜을 못하게되니 인터넷하는겸 게시판을 보게되네요 ㅋㅋ 항상 맘은 바다에 있지만 시간이 나질않아 접을 못하고있는 네덜유저입니다. ㅎㅎ 게시판을 보니 엄청 재미있네요 ㅎㅎㅎ 대항해시대는 역시 게임을 넘어선 무언가가 있다고 생각합니다~ 친했던 분들..ㅠㅠ 특히 렌츠님 ㅋㅋ 한때 저랑 스님이랑 합체하고다녔던 분인데 게시판 안와봤다간 반가워서 ㅎㅇ 한담에 늘 듣던 ㅂㅂ 소리 들을뻔했네영 나머지분들도 물론 국가관계에 따라서 돌아가면 어떻게될지는 모르겠지만... 머 털리는게 중요한가요.^^ 그냥 털린담에 둘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 웃고 끝내는 그런 바다로 어서 돌아가고 싶습니다~ 제가 겜중이아니라 심각성을 몰라서 하는말일수도있지만... 제가 바다에 복귀했을때는 오랜시간 함께하며 항상 대화하고 모의전하던 그때의 우정이 국가관에 묻혀 욕하는 우정(?)으로 변질되진 않겠죠? ㅋㅋㅋ 빨리 돌아가서 안그래도 그동안 지루했던 모의전 현상금걸고 더 잼있게 즐기고 웃었으면 좋겠네요~~ 다들 ㅂㅂ시.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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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를노래하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