겜 한창 할때도 글은 잘 안썼는데
오히려 겜을 못하게되니 인터넷하는겸 게시판을 보게되네요 ㅋㅋ

항상 맘은 바다에 있지만 시간이 나질않아 접을 못하고있는 네덜유저입니다. ㅎㅎ

게시판을 보니 엄청 재미있네요 ㅎㅎㅎ 
대항해시대는 역시 게임을 넘어선 무언가가 있다고 생각합니다~

친했던 분들..ㅠㅠ 특히 렌츠님 ㅋㅋ 
한때 저랑 스님이랑 합체하고다녔던 분인데
게시판 안와봤다간 
반가워서 ㅎㅇ 한담에  늘 듣던 ㅂㅂ 소리 들을뻔했네영
나머지분들도 물론 국가관계에 따라서 돌아가면 어떻게될지는 모르겠지만...

머 털리는게 중요한가요.^^ 그냥 털린담에 
둘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 웃고 끝내는 
그런 바다로 어서 돌아가고 싶습니다~

제가 겜중이아니라 심각성을 몰라서 하는말일수도있지만...

제가 바다에 복귀했을때는
오랜시간 함께하며 항상 대화하고 모의전하던 그때의 우정이 
국가관에 묻혀 욕하는 우정(?)으로 변질되진 않겠죠? ㅋㅋㅋ

빨리 돌아가서 안그래도 그동안 지루했던 모의전
현상금걸고 더 잼있게 즐기고 웃었으면 좋겠네요~~
다들 ㅂㅂ시.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