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찍자고 일찍 일어나는 착한 어린이거든요.


웃음의 포인트를 못찾겠는건 아마 사피씨가 국장은 가벼우면 안된다는 생각을 굳게 하고 있기 때문이겠죠.

근데 난 그게 쵸낸 웃겨요. 한 나라의 대통령쯤 되야 '가벼워보이면 안된다'고 생각하거든요.

게임을 너무너무너무너무너무너무너무너무너무너무너무 진지하게 생각하시는거 같아서 피식하고 웃었어요 ㅋㅋㅋ





그리고 하늘을 나는 자동차

뜬금없이 이게 왜 나왔는지 모르겠네요. 초딩상대하다보니 나온 말인데, 관심분야가 아니라 몰랐네요. 

포털 검색해서 기사 읽어봤어요. 모르고 내뱉은건 실수였군요. 인정.

저런게 개발되어봐야 얼마나 실용성이 있으며, 상용화가 될까 하는 생각에 '신기하면 무조건 관심있어하는'초딩과 같은 발상이라고 생각했어요. 뭐 시판된다니 두고봐야 알겠죠. 얼마나 많은 사람들이 저걸 필요로 할까.

덕분에 제수삼초딩만 신났네요 ㅋㅋㅋㅋ

토요일에도 야근하신 사피님 오늘은 느긋하게 게임하면서 쉬세요. 애초에 당신이랑 나랑 서로 생각이 다른거 같으니 설전하면 손만아파요. 별로 애기하고 싶은 주제도 아님.

1. 진짜로 설전이 하고 싶은거면 회피만랭 발동하겠음.
2. 하늘을 나는 자동차는 나의 '무지'인정. 근데 이걸로 날 도발하고 싶었던거라면 miss떴네요.
3. 당신이 상대할 사람은 내가 아니라 부캐의거상같음. 그만좀 발리고 좀 무찔러주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