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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06-11 11: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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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 모험하다가 돌아온 프랑스 유저입니다암보니아에서 육메사고 자카르타에서 지리학 퀘하다가 지겨워지기도 하고 모잠비크에 있는 포르투갈 부캐도 되리고 올겸 해서 귀국
했습니다. 원래 별로 폭락이 나지 않는 마르세이유가 이상하게 폭락이 나있어서 제노바로 갔는데 교역소에서 육메와 그밖의 교역품 의 가격을 보니 개복치 가격이 4000이 아니더군요. 나폴리와 시라쿠사를 제외한 내항들이 깃발이 바뀌어서 결국 나폴리에서 팔아버렸 습니다. 딴에는 도움이 되보겠다고 상인으로 전직해서 나폴리에 투자를 했는데 모험가라 상인만큼 돈이 많은것도 아니고 투자신청서 도 4장밖에 없어서 백만도 채 못하고 투자를 중단했습니다. 저야 그리 국가관에 얽매이는 사람도 아니고 제 국적은 프랑스가 아니라 대한민국이라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그래도 기분은 그리 좋지 않았습니다. 어쨌든 저는 지리학 올려서 시간 되는데로 엘페소퀘하러 갑니다. 뭐 저의 존재는 투자전에서는 미미할수 밖에 없는존재지만 저한테 유리한 결과가 나왔으면 좋겠습니다. 솔직히 공공의 이익 같은 건 안중에도 없어서 그냥 제 국적이 프랑스이니깐 프랑스 동맹항이 줄어들지는 않았으면 좋겠네요. 뭐 게임일 뿐인데 개거품 물 것까진 없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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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버명 : 폴라리스 국가명 : 프랑스 캐릭명 : 망망대해모험가 길드명 : 길드에 소속되어 있지 않습니다. 레 벨 : 65 / 44 / 27 직 업 : 고고학자 작 위 : 일등훈작사
서버명 : 폴라리스 국가명 : 포르투갈 캐릭명 : 망망대해상인 길드명 : 길드에 소속되어 있지 않습니다. 레 벨 : 44 / 47 / 15 직 업 : 가축상 작 위 : 준삼등훈작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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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urnel