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10-08-17 09:04
조회: 614
추천: 1
에스파냐 영지별 특성세비야 : 리스본에 이은 활발한 길사무역이 성행 리스본과 함께 외항에 가장 가까운 본거지 머스킷을 길사판매하며 총포랭을 빨리 올릴 수 있는 장점. 면원단과 피혁제품으로 인한 직물내성,공예품내성에, 방폭재료도 가능. 수량도 많아서 랭작 올리기도 좋다. 주요 퀘스트가 많다.
말라가 : 향신내성항, 보석내성항. 마늘, 샤프란의 산지. 변장도 물품들을 도구점에서 판다.
발렌시아 : 향신내성항 양모수량이 넉넉해서 초기 봉제랭작에 좋다. 잼을 파는 유일한 교역소.
팔마 : 향신내성항, 보석내성항. 향신료 랭작의 성지 변장도 물품들을 도구점에서 판다.
바르셀로나 : 대포생산의 성지. 세비야 보다 더 많이 나오는 머스킷,대포수량. 강철을 판다. 익히 알려진 바르셀로나-알제무역이 있다.
히혼 : 폭작이 쉬운 시골동네. 철광석 수량이 많으며, 조리수련에 약간의 도움이 된다.
라스팔마스 : 보석내성항이며 외항에서 가장 가까운 유럽항. 가장 잘 알려진 다랑어 어장.
엔트워프 : 보석매각지, 호피매각지. 3발을 활용한, 레이스,고급가구,고급의류,유채화등 북해 미술상이 빛을 발한다. (북해3발무역하면 코펜하겐,암스텔담,함부르크도 유명하지만, 엔트워프도 강력한 도시임) 돼지고기의 어마어마한 수량. 햄썰기의 최강지역. 조리랭작에 엔트워프 만한 곳이 없다.
산토도밍고 : 카리브 발주퀘의 주요도시. 은이 나오고, 은시세가 낮다면 영지인점을 이용해서 산후안과 은시세를 맞춰 귀금랭작이 가장 빠른 도시이다. 산후안도 귀금내성항이기에 탐만 맞으면 4발값은 물론, 돈도 번다. 초보 귀금상인들에게 추천하고 싶은 방법.
트루히요 : 에스파냐 개척지. 은을 판다. 그외는 늅늅..
EXP
4,863
(15%)
/ 5,201
[Zeus] 수지니
Just Espana
* 내 사전에 반성은 있어도 후회란 없다 !!
|
캡틴CJ