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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5-16 19:59
조회: 350
추천: 6
소울님 과 추억예전 초창기 이후 때 대항해시대 를 접하고 난 후 ok서라ok 님한테 작전용 코르벳 에 강력포승 쓰고 갑판전에 돌입 하셔서 무한재탕 당한 뒤로 유저 해적 을 하려고 다짐을 했었죠.
유해 입문 을 하고 아라갤 3강 선제공격 노젓기보조 로즈우드 재질 타고 카나리아,카보베르데,카리브 에서 영업을 했었습니다. 그때 영업 하던 해역 에서 처음 만난 분들이 "해물단" 길드원 분이 계셔서 같이 영업도 하고 제의 로 해물단 에 가입 했습니다. 저를 기억을 하실지 모르겠지만 초창기 닉네임이 Tiqka 이였습니다. 잡해 유해 , 로갓신공,얍삽한 xx 라는 등 수식어가 붙었었죠. 그때도 몇번 소울님 을 뵌 기억 있습니다. 인사만 하고 소울님 만 의 업무를 하셨습니다. 수개월 하다가... 길드 도 옴겨 다니고 게임을 했었습니다. 몇십년후 개구장이 데니스 캐릭터 로 새로 생성 후 복귀 를 해서 소울님이 영업을 하고 계셔서 인사를 5번 정도 했습니다. "안녕하세요" , "토벌대 가 떠서 오고 있습니다" / "좋은하루 되세여" 등 기본 적인 인사 만 하게 되었죠. 흑해해역 토벌 때 도 소울님 께 몇번 털린 기억 이 있습니다. 다른 유해 들 과 다르게 조롱 등 그런 말씀은 일체히 없으시고 털고 끝나는 마인드 셨습니다. 지금 의 유해 들은 소울님 을 본 받아야 할 거라고 생각합니다. 저도 하다가 안하다가 하지만, 소울님 이벤트에 당첨되면 100억은 사용 안하고 5억씩 나눔 하겠습니다. 소울님 다시 돌아오기를 바랍니다. 오래 쉬시다 보면 대항해시대 온라인 이 생각은 안나 시겠지만 , 대항해시대 온라인 배경음악 , 해역 배경음악 등이 티브이 에서 나오면 가끔 생각 나기도 하더라구요. 다시 대항해시대 온라인 에 돌아오시기 바랍니다. 소울님 과 친하진 않지만 대항해시대 온라인 을 같이 했던 유저 및 유해 가 글 을 올립니다. 긴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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