징벌의일격(=뚱뚱한여행가=잭더아이언피스트=베테라노)님, 본인도 이건 아니다 싶으셨는지 글은 삭제하셨네요. 그래도 글을 지우는 것까지는 자아성찰의 결과라고 해드리겠습니다.

다만 공공장소에 똥을 싸놓고 사과 한마디 없이 똥만 치우고 모르쇠로 넘어가는 건 좀 그렇지 않나요?

예전부터 늘 이런 식이시던데, 사람 참 안 변합니다. 잘못을 인정하고 사과하기보다는 흔적만 지우고 도망가는 게 참 한결같으시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