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험가는 시세를 알기가 쉽지 않기 때문에 초반에 이익을 내기가 어렵습니다.

초반 탐험용 바사를 벗어나고 싶으시면 이곳으로 가세요.

낭트 - 보르도 
보르도 - 낭트 

이 두곳은 거리가 약 1~2일 거리이기 때문에 보급의 비중이 적고 폭풍이나 해적이 적은편이라 초반 시작하시는 분들에게 
좋습니다.

교역 물품은 보르도 인가 가셔서 오리고기, ?고기를 집중적으로 삽니다. 이때 밀이나 양파가 있는곳의 고기는 사면 않됩니다.
(제가 기억이 가물 가물해서^^:)

고기류를 사다가 다른 곳의 항구로 가셔서 파시면 물량 30당 약 5000디캇 정도 벌어 들입니다.
가시 귀환하실때는  밀이나 양파 고기류를 제외한 물품을 사시는 것이 좋습니다. 이것을 다시 가져다 파시면 
물량 20정도에 1000~1500디캇을 거의 평균적으로 벌어 들일 수 있습니다. 멀리 오슬로나 코펜하겐에 12000원 벌러 20일
30일 씩 항해하시는 것 보다 훨씬 쉽게 벌 수 있죠.

바람도 비교적 좋은 편이라 부메랑 하기도 쉽습니다.

그리고 이곳보다 더 좋은 곳이 있으리라 생각됩니다. 그런 루트는 같이 공유 했으면 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