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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5-08-02 23:25
조회: 3,0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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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파된후의 이야기입니다.행동치가 많이 남아있는데 난파당햇을때, 몇몇스킬은 난파된채로 사용가능합니다.
수리,구조가 그중에 포함되는데, 함대단위로 단체난파를 당하면, 아마 그해역이 위험해역일 가능성이 높은데 , 구조스킬만 써서 바로 항해하면 몇초지나지도 않아서 바로 전투에 돌입할 가능성이 높지요 그럴때, 수리스킬 가능한 사람이 난파된채로 수리스킬쓰면 주위에 같은 함대소속 배는 다 수리됩니다. 이렇게 수리좀 하고서 그후에 구조를 써서 이동하면 재전투시에 약간은 도망갈 확률이 높을듯 합니다. 아까 저와 함께 리가에서 탈출할때 수리받으신분들은 알껍니다. 제가 함대장이었는데 먼저 크리2방맞고 난파당하고, 2분은 도주스킬로 도망가는데 100크리대미지던가.. 그거맞고 간신히 살아서 난파된채로 수리스킬을 연속으로 썼더니 퇴각성공 하시더군요. ^.^ 위의 경우를 봐서 추측해보면 액티브 스킬중에서 몇몇개는 이런식으로 난파된채로 이용해서, 함대전시에 수리스킬과 외과치료 스킬등을 1개 또는 둘다 갖고 있는 플레이어가 전투중에 난파당하면 멀뚱히 구경하지말고 난파된채로 전투상황봐서 적절히 사용해주면 될듯합니다. 수리와 구조는 제가 실험해봣는데, 외과 스킬은 아직 없어서 실험해보지를 못했으니, 스킬있는분들이 실험해보시고 덧글로 실험결과를 써주시면 좋겟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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증오는 스스로 키우는것이다.
자기발전이든지 부귀영화던지 무엇을 원한다면 무언가를 포기할준비를 해야한다. 세상은 등가교환의 법칙아래 존재한다. 단지 당장 깨닫지 못할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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멈추지않는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