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에.. 제가.. 돈이.. 없어서.. ;ㅁ;;;;;

그 뒤에 저녁을 먹구 겜방에 잠시 다녀왔는데요..

뒷이야기는 시간상(?) 생략합니다아~ 'ㅁ'

에스트님.. ㅈㅅㅈㅅㅈㅅ;;;;;

본의가 아니었어요오..

과연.. 저는 이번 정모때 빌붙기 만랭을 달성했을까요? -_-;;;;

p.s: 에스트님.. 근데.. 오늘 새벽에 뵈었을때.. 왠지 봄이에게 찰싹 붙어계시더니 침묵..
     와인은 다 끝내셨나요 '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