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화 무지깁니다-_-;
(그걸 다 읽고나서 말해봤자;;)

글썼는데.... 작성완료해놓고 올라오는게 너무 느려서 
다 지워져서 다시 작성중orz
줄여서 말은 저래도 저는 겨울이 제일 좋아요~~~!



P.S 
조만간 벼르고 벼르던 새 폰이 생길듯-_-*

P.S 2 
어젯밤 꿈속에서 트랜스포머의 '블랙아웃과 그의 펫(...)스콜피녹'이 나왔는데
두 녀석에게 쫓기는 꿈을 꾼.....ㅇ<-<
이야기도 영화에서 나오던 사막이 있는 '카타르'에서 쫓겼습니다 ㅇ<-<