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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10-20 16:46
조회: 532
추천: 2
[소설]또다른 신항로 4화드디어 프랑스!!! 노르망디... 에 도착한 나는 보급부대들중 제일먼저 뛰쳐나가 노르망디 땅을 밟았다 허나 땅에 시체들과 피가 온사방에 뿌려진듯... 잔혹했다
"잔... 잔인하군..." "독일군들 저항이 거셌나봐... 일단 우리군대가 좀 더갔다하니 뒤따라 가보고 아 적이숨어있을지 모르니 대비하도록" "으음... 적이라 벙커안좀 살펴야겠구먼" 벙커안으로 들어가봤다 벙커안에서 수류탄이 터졌는지 시체들의 몸 일부분이 없으며 벙커벽이 그을려 져있었다 또한 무기들이나 탄약들이나 벙커안에 보이지 않았다 같이 터졌나보다... "벙커안으로 수류탄이 골인했나보군 크크 독일군들 한명도 보이지않는구먼" "그래도 이건좀 잔인하네..." "어쩔수없자나 안그러면 벙커안에 설치된 기관총에 모두죽는다고" "그렇겠지..." 엇 어디서 독일군이 보인다 당장 권총을 꺼네야 겠는데..? 응..? "항복 항복 쏘지만 말아주십시요!!" "엥..? 영어할줄아네?" "요즘 독일에서는 영어가 제 1외국어인가보지...?" "살려만 주세요 살려만.... 흑흑.." "울고있어... 어떻게하지" "일단은 데리고 가보자" "그러지뭐..." 나는 주위 동료들과함께 독일군 병사 1명을 데리고 루이스 대령한테 갔다 "독일군 아닌가...?" "그렇습니다 영어할줄 알던데요?" "뭐라던데..?" "그게 뭐더라... 살려달라는데요..." "살려주세요..." "진짜 영어할줄아네 난또 거짓말인줄... 어떻게하지...?" "대령님 뭔가 좋은방법은..?" "일단 상부에 연락을 취하는 수밖에..." 루이스 대령은 편지를 적어내기 시작했다 대강 내용은 알겠는데...? "마이클 소위!" "예!" "이편지 들고 영국에 가서 연합군 사령부에 전달좀 하게... 함부로 처리할수없으니 아 그리고 그동안은 이독일군을 로버트 자네가 데리고있게..." "아... 네...!" 결국 데리고온 내가 맡는다는건가 그래도 영어는 할줄아니 다행이다 "저기... 일단 저 사는건가요...?" "그럴거야 아마도..." "휴... 하루빨리 고향에 가고싶네요..." "고향이 어디길레...?" "제고향은... 함부르크에요... 거기서 태어나고 자랐죠.." "고향에 누구라도 계시나보지..?" "네... 조부모님들이랑 부모님들이 계셔요... 크흑..." "어이어이 울지마 자네아직 안죽었어" "아 날 맡으신분이 이름이...?" "로버트야.. 미국군 중위지.." "아... 전 요제프 슈켄바우어 입니다... 독일군 사병이죠... " "그냥 요제프라고 불러도되지..?" "네.." "그런데 질문좀 하겠네... 요즘 롬멜이 출전했다는 소리는 못들어서 말이야... 롬멜에게 무슨일이라도 있나봐..?" "자세히는 모릅니다... 전사병이라 말이죠..." "으음....?" "아 그런데 왜 살아있었던거지..? 목숨이 붙어있지않을정도로 전투가 치열했을텐데..." "우리가 밀릴때 한 위관님이 지하창고에 숨으라면서... 사병 10명정도를 지하창고에 들여 보내시고 문을 걸어잠군뒤 천으로 문을 가렸죠 그후 그 위관님께서는 어떻게 되신줄 모르고... 우리가 나왔을때는 전투가 끝났죠.." "나머지 9명은..?" "아무래도 죽었거나 다른 부대에 투항했겠죠..." "그랬군..." "네..." "일단 막사로 들어가자고 출발할려면 아직 며칠 더있어야되니깐 추가 보급품이 와야해서.." "네..." ----------------------------------------------------------------------------------------------------------- 부록:언제나 암울한 일본전차의 대명사 97식전차 97식전차는 2차대전때 쓰던것으로 자기들말로는 중전차라지만 타국 중전차들과 비교해보면 참으로 안구에 쓰나미가 몰아치는 전차이기도 합니다 일단 성능을 보자면 중량은 약 16톤 무장은 7.7mm기관총과 57mm포로 무장해있습니다?(나중에 45mm로 바꾸었다더군요)속도는 약 37~38km정도 나왔죠 즉 타국이 보기에는 완전 이거 뭔 덤프트럭인지 전차인지? 로 보였죠 뭐 비교해볼 대상은 있습니다 우리의 영원한 독일의 상징인 타이거 2가있죠 타이거 2 전차의 시속은 41km정도가 나왔습니다 허나 무게는 69톤이였죠... 즉 97식보다 무거우면서 빨랐다는것이죠.. 이만큼 97식은 약했다는 것이죠 걍 장갑차로 써도 될만했죠 게다가 이 탱크는 다른 전차들 조차 가지고 있지않는 기록이 2가지 있습니다 1.보병소총에 장갑관통당해 승무원 4명전원 사망한 전차 2.영국전차와의 전투에서 영국전차의 기관총에 다뚫려 터진 전차.. 사상유래없는 기록을 가지고있다는것이죠 그러나 웃긴건.... 중국이 2차대전끝나고 소련에게서 T-34를 받기전까지는 전차를 썻다는 것입니다... 울며 겨자먹기죠 참고로 일본이 주력으로 대체시키고있는 90식 전차는 혈세낭비라는 엄청난 비난속에도 계속 만들어 지고있답니다... P.S:참...암울합니다 원래 적었던게 있었는데 그파일이 다날라가서 할수없이 새로 스토리 짯습니다 원판하고는 스토리가 딴판이라는거죠... -읽어주신분들께 모두 감사드립니다 조만간 아이콘 이벤트라도 하나 열생각입니다 -ㅁ-!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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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셀레네서버 Deutschland-
국적:잉글랜드 레벨:29/56/52(뭐하나 애매하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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