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항을 첫 시작하자마자 떨렷습니다.. 드디어 그 게임을 시작하는구나..
3D게임.. 완벽한 .. 그런데 사람 매너 개나줘버려 할정도로 없더군요.,,
외치기에 도배를 하지않나.. 귓말로 물어보지않나..
구걸을 하지않나.. 그래도 그중에서 좋은분들!!
"저기 죄송한데요.. 함대편성좀 하면 안될까요?,,"
이 말이 와닿습니다.. 그 사람처럼 되야지 하는..
흠.. 2회에는.. 대항의 시작에 대해 이야기 하려구 합니다...

-단편이야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