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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03-12 13: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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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설] 혼란 05화에이리 part
하지만 상대는 알고 있었는지 아니면 재빠른것인지 순간 몸을 옆으로 틀어 개머리판을 피했다. 나는다시 옆구리를 노리기위해 옆으로 휘둘렀지만 상대는 몸을숙인다음 앞으로 몸을 굴렷다 나는 총검으로 상대를 찌르기위해 총을 한바뀌 회전시킨다음 총을 머리위까지 들어올려 내려찍을 준비를 했다. 에밀리: 에이리!! 진정해!! 나라고 나!! 에밀리!! 그소리를 듣고 나는 총검이 상대의 가슴을 찌르기전에 멈출수 있었다. 에밀리선장님이 었다. 뒤에는 죠셉과 에마가 놀랏는지 그 자리에서 돌석상이 되어 가만히 있었다. 에밀리 part 에밀리: 후... 하마튼이면 아군에게 죽을뻔봐네~ 농담조로 웃으며 말하고 있었지만 정말 죽을수도 있었다. 조금이라도 늦게 말했다면은 총검이 나의 가슴에 박혀 있었을것이다. 에이리: 선장님!! 그보다 간판위에... 죠셉: 쉿!! 목소리를 낮추세요! 다알고 왔으니 이리로 왔죠! 에밀리: 우리쪽배에 거의다 왔을때 총소리를 들었지 이상한생각이들어 나무 상자에 몸을 숨 겨서 소리를 들어보니 불어가 들리는거야... 그래서 조용히 와서 포구를 통해서 이리로 왔지 에마: 다행이놈들은 선내는 들어오지 않은것같아 죠셉: 이렇게 조용히 올라면 소형배로 오는수박에 없으니 20명안팍으로 있을거야 에이리: 그럼... 저의4명끼리 놈들을 상대해야겟네요... 에밀리: 그렇치... 하지만 전투는 3명이한다. 에마는 전투는 못하거든 에마는 우리쪽 선원들의 포박을 풀어주는 역할을 하게 될거야 에이리: 인질이 된선원은 아마 20명일거에요 나머지는 선창에서 술을먹고 있을거에요 에밀리: 후우... 그럴꺼라 생각했지... 80명이나되는 선원들이 그렇게 손쉽게 잡힐 리가 없거든말야... 죠셉: 선장님 이럴시간이 없습니다. 어서 작전을... 에밀리: 그렇치... 작전을 짜야지... 좋은수가 있나? 죠셉? 죠셉: 네? 아뇨... 딱히 있는거는 아니지만... 에밀리: 말의 앞뒤가 맞지않는군 죠셉군... 다른사람은 없나? 죠셉은 부끄러운지 머리를 푹숙여버렸다. 에마는 한심하다는 눈빛으로 그런 죠셉을 바라보곤 나를 보면서 좋은수가 있다며 말을하기 시작했다. 단순하지만 효과가 좋은 작전이었다. 에이리 part 작전은 한마디로 말하자면 무기총동원이다. 무기창에 있는 무기를 가저올수있는만큼 가져왔다. 착검형 머스켓총10정 화승총은 12정으로 한사람당 3정씩 허리에 찼다. 에마: 작전은 단순합니다. 선장님과 죠셉 2명이서 문을 박차고 나가서 화승총으로 쏴서 혼란을 일으킵니다. 그리고 선미로 향하는 계단을 지켜주세요. 그틈을타서 에이리씨 는 선미로 올라가 명사수의 기질을 보여주시면 됩니다. 저는 그틈을 타서 선원들을 구출하겟습니다. 에마의 작전을 다시한번 상기를 하며 간판으로 향하는 문앞에 섯다. 모두들 긴장한 눈빛이다. 문앞에서 우리는 크게 심호흡을 한번하고 서로의 눈을 마주쳣다. 그리곤... 죠셉씨가 발로 힘것 문을 박차고 나갓다. 그뒤로 에밀리선장님이 그리고 내가 총을 들고 선미를 향해 달리기 시작했다. 죠셉이 쏜첫발은 빗나간것 같았다. 하지만 선장님이 쏜한발은 정확히 문앞에서 뒤를 돌아보고 있던 한녀석의 등에 박혔다. 놈은 피를 뿌리며 비명소리와 함께 쓰러졋다. 불어로 소리치는 소리가 들렸다. 그와 동시에 또들리는 화승총소리... 이번에는 2개가 아니라 그이상이었다. 발사소리와 함께 내 귓전으로 바람소리가 지나갓다. 비명소리가 나지 않는것을보니 아무도 맞지 않은것 같았다. 나와 에마씨가 선미로 올라와서 간판이 한눈에 보이는곳에 섯다. 에마씨가 들고온 머스켓총 10정... 나는 한정을 들어 간판을 조준했다. 마침 한명의 프랑스군인이 죠셉씨에게 곡도를 휘두르고 있었다. 희뿌현 연기가 시야를 가리고 화약냄새가 진동했다. 연기사이로 군인은 가슴팍에서 피를뿌리며 쓰러지고 있어다. 나는 다른총을 바꿔들어 목표를 찾고 있을때 에밀리선장장님 을 베어버릴려고 프랑스군인이 샤벨을 크게 휘두르고 있었다. 나는 어서조준을 했다. 선장은 옆으로 몸을틀어 칼을 피하고 발로 그 군인의 가랑이 사이를 힘껏 걷어찻다. 상대는 그 대로 무릎을 꿇어 버렷고 선장님은 그상태에서 상대의 머리를 걷어 차버렸다. 그런 선장을 화승총으로 조준하고 있던녀석을 발견하고 나는 그녀석에게 총알을 선물했다. 연기사이로 맞았다는것만 확인할수 있었다. 나는 또다른한정을 들었다. 이번에는 4명이 죠셉씨를 향해 달려오고 있었다. 나는 완쪽의 군인을 향해 불을 뿜었고 상대는 허벅지를 맞고 그대로 쓰러졋다. 죠셉씨는 화승총을 들어 중앙에 한명을 쐇다. 상대는 가슴팍에 맞고 쓰러졋다. 그사이 나는 총을 바꿔들어 오른쪽사람을 향해 발사를 했다. 또다시 희뿌연 연기가 시야를 가리기 시작햇다. 나머지 한명은 죠셉씨에게 칼을 크게 휘둘럿지만 죠셉씨는 칼로 그것을 막아냈다. 서로 힘겨루기를 시작했다. 죠셉씨는 몸의 방향을 약간틀어 상대의 힘을이용해 상대를 넘어트리곤 칼의손잡이로 상대의 머리를 내려찍었다. 에밀리 part 역시 에이리양의 엄호는 완벽했다. 하지만 이제부터가 더큰 문제다. 화승총을 다써버렷기 때문에 이젠 남은무기는 샤벨 한자루뿐이다. 또한명이 나아테 달려와 칼을 휘둘럿다. 나는 몸을숙여 피한후 그대로 점프를해서 머리로 상대의 턱을 가격했다. 상대는 나무가 쓰러지듯이 그대로 뒤로 넘어갔다. 뒤에서 총소리와 함께 앞에서 나를 조준하던 한명이 머리에 총을 맞고 그대로 쓰러진다. 하지만 한명더있었다. 나는 녀석의 사각지대인 돛대 뒤로 몸을 던졋고 총알은 그대로 돛대 에박혔다. 죠셉쪽을 보자 어느녀석이랑 힘겨루기를 하고있는대 뒤에서 칼로 내려찍을려고 하고있었다. 나는 그대로 샤벨을 던져고 그대로 상대를 향해달려갓다. 녀석이 검에 맞아 자세가 흐트려진사이에 몸을 날려 상대의 몸에부딪쳣고 녀석은 그대로 뒤로넘어가 바다로 떨어졋다. 마침죠셉도 힘겨루기를 하던상대를 옆으로 밀어서 바다로 떨어트려버렸다. 나는 던진 샤벨을 주워들고 내쪽을 향했다. 하지만 예상치 못한일 이일어 나고 있었다. 적들이 선미로 올라가고 있는것이다! 그순간을 이용해 놈들은 에이리 양을 향해서 달려가고 있었다. 그것도 2명씩이나올라가고 있었다. 에이리양에게는 샤벨같은 무기가 없다!! 나는 선미를 향해 달려갓고 에이리 양에게 피하라고 소리쳣다. 에이리양은 늦었다고 생각했는지 총검술 자세를 취하고 있었다... The other 선장님은 에이리를 향해서 달려가고 있었다. 에이리는 총검술자세를 취하고 있었다. 선두의녀석이 옆구리를 베기위해 칼을 휘두르자 에이리양은 뒤로 점프를해서 검을 피했고 적이자세를 재정비하기도전에 착검으로 상대를 찔러버렸다. 찔린상대는 그대로 꼬꾸라졋다. 뒤에녀석이 그틈을 이용해 에이리양을 내려치고 있었다. 에이리양은 몸을 틀어피한후 자세를 잡았다. 상대가 또 내려치자 총을 들어올려 막아냈고 상대는 이번에는 찌르기 위해 자세를 잡는순간 에이리양이 개머리판으로 상대의 빰언저리를 내려처버렸다. 에이리 part 다행이 녀석들은 간격을두고 달려왔을 망정이지 동시에 왔다면 꼼짝없이 죽었을것이다. 에밀리선장님은 달려와 믿을수 없다는 표정으로 숨을 헐떡거리며 쓰러진녀석과 나를 번갈아 보았다. 우리가 이러는사이 에마씨는 포박된선원들을 풀어주었고 포박이 풀린선원들은 남은 적들을 제압하고 있었다. 우리의 승리였다... --------------------------------------------------------------------------------------------------- 여기 까지가 소설이었습니다~~ 읽으시느라 수고많으셧습니다. 저번글에 식초에 대해서 언급한적이 있습니다 (기역하실라나 모르겟네요 ㅎㅎㅎ) 식초라면 살균작용이 있는지 다들 아실겁니다. 하지만 그당시에 병을 일으키는게 병균인지 모르는 유럽인들이 왜식초를 사용했을까요? 정확한 자료는 없습니다 아쉽게도... 하지만 선상에서 전염병이 날경우 환자의 방에 식초를 뿌리자 전염병확산이 늦어지는것을 발견을한후부터 이런관습이 생겻다는 자료만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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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험가는 길을 개척하고...
상인은 그 길을 발전 시키니... 군인은 그길을 지키느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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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이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