거기 좆고딩때 애들이랑 술먹다가 아침까지 먹게됐는데

거기 붉은귀청거북이 졸라 큰거 호수 중간 바위에 있길래

그거 잡는다고 수영해서 거기로 가는데 거북이가

가만있겠냐고 ㅋㅋㅋ

지금은 냄새 안나는데 초창기엔 똥꾸린내 엄청났음

그걸 들어가서 잡겠다고 지랄병 하는데

친구 아버지 다른학교 선생님이었는데

아침에 산보 나왔다가 우리보고

니들 뭐하냐?

이거 갑자기 생각나는데

갱년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