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35까지는 혐오의 만가로 클리어 했는데
딜 부족이 느껴져서
이후 가진 무기중 가장 변성이 잘된 양손도검으로 트라이 해서 137단 클리어.

혐오의 만가 같은 경우 135까지는 노극확으로도 클리어가 가능해 보일정도로 포텐이 높은 무기이나
티볼트가 강제되기 때문에 방어도가 부족해서 끔살나는 일이 종종 생김.
양손도끼 공속이 0.9라서 재앙위상으로 극확 100%를 맞추기 보다 월출위상에 극확 60%정도로 타협하거나
아예 극확 신경안쓰고 취약피해 위주로 챙기는 셋팅이 유리해 보임.

맥스롤 우디조 같은 경우 고통탐식자를 부적으로 끼고 재앙+월출 셋팅을 했는데
저렇게 셋팅하면 135단 이상에서 거의 모든 장판을 피해야 살수 있음.
신화문장+호라존4 이름없는 2 셋팅이 더 안정적인 플레이가 가능함.

137을 클리어한 양손도검 셋팅 같은 경우
딱히 양손도검이 혐오의 만가보다 좋은점이 크다기 보다
가진 무기중에 가장 변성이 잘 붙은 무기라서 채용했고
양손도검 공속이 1.0이라  월출을 배제하고 재앙 위상 채용이 가능함.

양손도검의 경우
재앙위상 셋팅
월출 극확 70% 셋팅
극확 40% 취약피해 셋팅
다 트라이 해보았는데 딱히 어떤 셋팅이 드라마틱하게 쎄다는 느낌은 전혀 없었음.

클리어 자체는 재앙위상 극확 뻥 셋팅으로 했지만
사실 맵 운이 좋았을 뿐이지 동일한 맵이면 저 세가지 셋팅 모두 클리어 했을거 같음.

보석노가다를 안해서 온전한 호라드림이 단 한개도 없는 관계로
더 이상의 등반은 힘들고 시즌 오프 할거 같음.

변성 로또의 불합리성 까지야 이해할수 있지만
보석같은 경우는 진짜 이해할수가 없음.
부캐는 커녕 본캐 무기에 박을 보석한개 조차 작정하고 노가다 안하면 못만드는게 말이 안되는거 같음.
정복자 레벨 297까지 무수히 많은 군세와 악던을 돌았지만
단 한개의 호라드림조차 못만들었고
던전 노가다를 하고 그제서야 호라드림 몇개 만든게 전부임.
온전한 호라드림은 꿈도 못꿔봄.

최상급 보석 두개 끼우고 목걸이 장갑 반지 정도만 바꾸면 139단 까진 가능해 보이고
보석위력 붙은 혐오의 만가를 구하면 140단 까지 노려볼수는 있을거 같긴 함.


무기 같은 경우
똑같이 보석위력+품질이라 가정했을때
혐오의만가 > 한아비 > 전설양손 인거 같음.


용병 같은 경우
고용 - 바라냐  증원 - 라헤어를 사용했음.
반대로 채용도 해보았지만
공속의존도가 높은 몰락자 특성상 바라냐쪽이 더 안정적인 딜이 나왔음.
라헤어 같은 경우는 고용했을때보다 증원으로 쓸때 더 안정적으로 철벽을 사용하는 느낌이 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