운영 짜증나서 글섭가서 영식 좀 깨작이다 달러 비싸다는 핑계로 접고.
로아 좀 깨작이다.. 재미없어서 접은지가 꽤 오래 되었네요.
그래도 죽은자식 **만지기라도 한다는 생각으로 정량 집어넣고 중형 집 추첨만 계속 했습니다.
근 반년은 한거 같은데 이번에 운좋게 당첨 되었습니다.

광장에 세워놓고 던전이나 잠깐 가는게 전부겠지만...
간만에 파판하려니 기분은 좋네요.
잘 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