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수조련사가 아니었다면 

검은장막 숲과 라노시아를 이렇게 이잡듯 
뒤질일이 있었을까요ㅋㅋ

오랜만에 다시 탐험을 하니까 기분이 묘하네요 



그래 여기 경치도 나쁘지 않았지라고 다시 한 번 생각하게 되네...

그래도 여기 구간은 빠르게 지나가야 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