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들 다하는 제작을 길드선배님이 탈하시는 바람에 제작자가 없어 요리라도 한번 올려 볼까하대 현재 금단작 뒤늦게 완료하여 재봉 요리 대장장이까지 올 금단작을 완료한상태입니다
뒤늦게 배운 도둑질이 더 무섭다고 비례고 뽕맛을 뒤늦게 알아버려서 잠을 도통 잘수가 없을거 같습니다
10프로에서 100프로가 되는 비례고의 여신의 그 미소를 잊을수가 없습니다
옆에 4성 제작하시던 선배님이 고상한옷으로 1성 되게 잘뽑으시네요 말하시는 모습을 보며 제작의 이 재미를 이제서야 알수있게 되었습니다ㅜㅜ
제작자의 정점만 찍고 레이드만 열나게 다녔던 제 자신을 반성합니다
하나하나 조금씩 영역을 넓혀서 저도 남들 못지 않은 4성 제작자가 되기 위해 노력하겠습니다
불철주야 항상 고생하시는 제작자 채집가 선배님들 화이팅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