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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08-01 05:17
조회: 2,79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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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련 닌자토요일에 점핑해서 차근차근 키워보는 중인데 몇 개 느껴본 거 적어봅니다.
1. 그송+춤칼이 합쳐지면서 유지가 굉장히 쉬워졌습니다. 발리자마자 21초가 되는데 일단 선풍 2회 갑각 1회 후 그송을 다시 바르는게 가능합니다.(1글쿨 정도 끊기는듯.) 다만 이게 춤칼 효과를 받은 그송이 들어가는건지 아닌지는 모르겠네요. 2. 생사여탈 사용시 쿨 초기화가 먼저 되고 모션이 나타납니다. 한섭에서는 모션과 쿨 초기화가 거의 동시에 나타나거나 모션이 우선되었습니다만, 글섭에서는 입력하자마자 쿨부터 초기화되고 모션이 나타납니다. 핑의 차이로 이런건진 모르겠네요. 3. 그송 바르는게 3글쿨을 소모하게되면서 이전에 쓰던 무쌍으로 각 몹에게 틈틈히 도트를 묻히며 딜뻥하는 방식이 사용이 불가능하거나 좀 힘들게 되었습니다. 몰이를 하는 던전이라면 상관없을수도 있겠네요. 어차피 이동중 도트를 넣으니.... 바로바로 몹이 팝업되는경우 도트를 묻히는게 효율이 떨어지는 것 같습니다. 4. 풍둔 남은 시간을 새로운 ui로 보여주는데, 상태창으로 확인하던 습관때문에 아직은 남은시간 체크가 오히려 더 어렵습니다. 다만 hud 배열을 좀 조정하고 익숙해진다면 큼직해서 더 편해질 것 같네요. 5. 근딜 공통으로 15초간 측후판정을 무조건 받게 해 주는 스킬이 생겼습니다. 잘 판단해서 기믹상 측후 때리기 힘들때 바로 써주면 좋겠네요. 개인적으로는 몽크 유저들이 제일 적극적으로 쓰게되지 않을까 싶습니다. 6. 명중이 사라지고 다이렉트히트라는 게 새로 생기면서 60렙까지의 장비옵이 변화했습니다. 창천 장비를 대략 65~66렙까지 무리없이 쓸 수 있을 것 같고 알렉무기라면 만렙 직전까지도 쓸 수는 있을 것 같은데, 저처럼 마테로 명중을 가져오던 사람들은 옵이 어떻게 될지 모르겠네요. 아, 성전 상의는 명중극대 대신 의지극대로 바뀐 것 같습니다. 7. 능력치 보너스 스탯이 사라졌습니다.
EXP
21,132
(46%)
/ 22,201
마영전->마비노기->파판14 원래 마영전 제작맨 내역이 있었으나 이제는 의미없어서 다 지움. 닌자로 몽크 이기는게 낙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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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이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