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몽크 주캐로 하다가 이번에 닌자로 갈아탄 유저입니다.....

(알렉 퍼킬을..위해 몽구를 잠시 버리고..)


사이클이 ARR이랑 별 다를게 없어서 좀 아쉽긴 하네요.





※ 일반적인 쌍검 이후 필사발경을 한번에 쓰는게 아닌, 지극히 개인적인 사이클입니다.





풍둔 15초 카운트 이후 오프닝



쌍검 - (필사) - 돌풍 - (발경) - 춤칼 - [수둔] - 쌍검 - (속임수공격) - 그림자송곳니 - (생사여탈) - 무쌍베기 - [뇌둔] - 쌍검 - (몽환삼단, 약탈) - 돌풍베기 - (일쌍, 목따기) - 칼날선풍



bold : 글쿨 스킬

() : 논글쿨 스킬

[] : 인술





마지막 칼날선풍까지 들어가고 속임수공격 피해량증가 디버프가 종료됩니다.


이후는 도트/디버프/풍둔 유지입니다만, 허수아비 많이 쳐보신분은 감 잡으셨겠지만


갑각파횡격으로 뇌둔사용에 좀더 자유로워진 반면 그만큼 풍둔을 미리미리 쌓아두어야 도트/디버프 유지가 편합니다.


풍둔이 끊기는게 가장 큰 딜로스이기 때문에 미리 쌓아두지 않으면 도트/디버프가 끊겼지만 울며겨자먹기로 갑각파횡격으로 리필을 해주는 상황이 꽤 많이나옵니다.



핵심 : 인술이나 도트 시간이 거의 다되어가면(5초미만) 칼날선풍 대신 갑각파횡격을 사용.






아래는 현재버전 풀파밍 4분 허수아비입니다. (노도핑)








ps. 스킬바는 이렇게 씁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