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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7-07 19: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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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123이 이론적으로 유리한 이유(장문주의)![]() 4123과 4231이 지공상황일때 포메이션임 기본적으로 원톱은 상대 센백 사이에 고립되잇고, 공미는 수미가, 양 수미는 중미가 마킹중임 이 상황에서 원래는 풀백을 빌드업하면서 올리면 Lw rw는 수비가담을 안햇엇는데 10차 넥필부터는 ram rm 수준으로 기본적인 수비가담은 해줌 상대가 풀백을 항상 공격가담으로 쓰거나 q로 침투하지 않는이상 결국 저 1대1 완벽히 맨마킹 당한 상태에서, 4123은 여유잇을때 cf를 커서잡고 내릴수가 잇음 이러면 수비숫자가 몇? 10명임 그래서 4123이 텐백이란거 아니 님아, 4231도 똑같이 맨마킹 되는데요? 상대 cf는 센백 사이 고립이고, 2중미는 2수미가 막아주고, 상대 원볼은 공미가 막아주잔아요. 맞는말임, 숫자상으로도 막고 실제 수비시에도 그렇게 해야됨 아마 실축이엇다면 공미가 ㅈ빠지게 뛰면서 상대 수미 압박 햇겟지 근데 피온에서도 과연 그럴까? 기본적으로 공미는 내가 커서를 잡지 않는 이상 상대 수미를 마킹안함. 빌드업과정에선 커서 잡고 열심히 압박하고 수비하지만, 볼이 사이드 깊숙히 들어가거나, cf에게 배달되고 중미가 침투중인 상황에서도 공미 커서 잡고 잇을수는 없음 결국 시스템상 한계로 공미는 언젠가 상대 수미를 프리하게 놔두는 시점이 오게 되잇음 그래서 공미와 st가 둘다 사용되는 42211 4231 같은 포메는 결국 9백이 한계인거고, 실제로는 8백에 가까움 지금 4231이 대세 포메이션인건, 4231이나 42211이 4123을 상성상 잡아먹는 포메라서 그런게 아니라, 그냥 공격루트가 중거리 외에 많이 줄어들어서 사이드를 버리고 중거리를 가장 잘 찰수 잇는 포메인 4231을 하는거지 그리고 이 역시 실축이 아닌 게임 특유의 미친 중거리 성공률과 결국 볼 돌리다보면 4123이건 4231이건 압박하다가 실수를 해서 중거리 각을 내줄수밖에 없는 특징으로 인해 생긴일임 lw rw의 수비가담력이 줄지 않는 이상 수비적으론 4123 보다 지독한 포메는 아예 460 이런 극단적인 애들말곤 존재할수가 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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