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인 댕냥이 좋아함.
댕냥이 좋아하는 사람들? 아무느낌없음.
본인이 냥줍 멍줍해서 자기 집에서 키우는 사람들? 아무느낌없음.
근데 누가 댕줍 냥줍하고 뭐 자기들딴에 구조라고 하는데 릴스같은데서 그런거 보고 댓글로

‘구조해주셔서 감사해요 ㅠㅠ❤’
‘복받으실거에요.. 감사해요~~’

이런댓글 다는사람들 진짜 보기싫고 혐오함

이게 무슨감정인지 모르겠음
나만 이런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