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테섭에서 임무보상으로 주던 무각을 삭제하는 내용때문에 부정적인 시각을 가지신분들 많으실텐데

 

제 얘기듣고도 그런생각 드시면 댓글다세요

 

무각이 너프를 먹어야 하는 이유는 크게 두가지입니다

 

 

 

 

첫번째는 무각은 모든 직업 차별적인 특성을 갖습니다

 

두번째는 무각은 모두가 알다시피 경제적 비용에 비해 너무 과한 성능을 발휘하기 때문입니다.

 

 

 

첫번째 설명드리자면 잘 아시는 타오누시리즈를 들 수 있죠 타오누는 개당10만골도 안하는 가격이고

 

인베이더는 40만골드가 넘죠 무각을 지금처럼 임무에서 주게 한다면 마약무기가 딱히없는 직업군들에게도

 

타오누 시리즈를 풀어야 한다는게 정당하다고 생각합니다. 근데 이건 상상만해도 보스갈려나갈 생각에 소름돋으니 바로

 

 

 

 

 

두번째이유 설명해드리죠

 

밑에 검은색스타킹님이 말씀하신것처럼 9순을 돌면30만 풀로 다도면 60만 이러시는데

 

60x30=1800만이죠 마약킹 든사람이 한달에 저정도 유지비도 감당하지 못할거라고 생각하시나요?ㅎㅎ

 

저는 딱히 노기같은거 안해도 인장보시면 아시겠지만 순회도는것만으로 한달에 1억가량씩 꾸준히 벌어요

 

지금의 마약유지비는 말도안될정도로 싼값이고요 바람직한 수준은 80제에 마약빨고 내구도포션으로 회복하는것만큼

 

들어야 마약느낌이나죠 ^^ 지금처럼 막써대면 그게 포션이지 마약입니까?ㅋㅋ 이런 '상대적으로 값싼'비용에도 불구하고

 

성능은 80제킹은 물론이고 80제 할애비가와도 쌈싸먹을 정도의 위력을 발휘하죠

 

그리고 만크리찍기 어렵다고 하시는분들 계시는데 만크리에서 스탯조금 모자르고 공2k딸려도 마약먹은쪽이

 

훠어어얼씬 쎄니까 그런 말씀 하지마세요

 

 

 

 

그리고 마지막으로 공상한을 풀면되지 왜 마약 공급을 줄이느냐 하는말엔 이런 답변을 해주고싶군요

 

현재 데브켓의 생각은 높은 스펙만을 통한 전투성공이 바람직하다고 보지 않고 해당 전투의 숙련도를 통해 전투를 훨씬 쉽

게 클리어하는것이 바람직하다고 생각하는것 같습니다.

 

예로 니플헤임은 하드모드의경우 부활불가이고 특히 째칼은 참수패턴과 투석기패턴이있죠

 

시즌 2에도 여러개있죠 라키오라 발리패턴이라든지 하반 광역기 빵테 전기패턴 라바사트 갈고리 죽신 흉상패턴

 

바크1호 저지 등등 그리고 최근나온 전투는 모두 공상한을 줄이는 형태입니다 18k언저리로요 ^^

 

또한 리시타의 이번 패치와도 연관성이 깊습니다 리시타는 전캐릭중 유일하게 공상한,크리상한을 뚫을수있게 되었는데요

 

리시타는 허크같은 캐릭과달리 회피후 공격하기떄문에 상대적으로 딜로스가 발생할수밖에없죠 따라서 상한을 뚫는 스킬

 

을 준건데 마약을 지금과 같이 내비둔다? 이는 운영진의 생각과 정면으로 충돌하게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