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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11-14 20:14
조회: 783
추천: 20
서로 말꼬리 잡기에만 혈안이 된 듯..다들 보고 싶은 것만 보시는 지
주제가 혼재되어 있는 것 같은데 다시 한번 논란을 되짚어 봅시다. 일단 현재의 리시타가 최소한 3대장 급엔 도달했다는 것에는 다들 동의하실 겁니다. 그렇다면 '만약' 리시타가 허크와도 비견될 만한 위치에 올리왔다면 "허크하향과 마찬가지로 리시타 하향에도 찬성하느냐" 이게 핵심이죠. 허크하향의 이유가 벨런싱이었다면 다른 캐릭터가 허크급이 된다면 마찬가지 이유로 벨런싱을 해야 한다는게 일명 '리시타 하향론'을 주장하는 사람들이 가장 먼저 해야 할 주장입니다. 정말 리시타가 허크급이냐, 하향은 누구를 먼저 해야 한다는 건 부수적인 주제겠죠. 또한 리시타가 허크급이냐 아니냐는 직게에서 데이터를 바탕으로 충분히 검증하며 논해야 할 주제라고 보구요. '너네 예전에 분쟁 일으켰으니 당해도 싸다' 는 건 토론이 아닙니다. 시비죠. 시비는 다른 데서 하시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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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rchlich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