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 오피캐릭들이 딜미터기 뚫는다고 역정들 내시는데

잘생각해보면 파티에 오피캐릭들이 많을수록 딜미터기는 평범해지는걸 느낄수있음

가끔 자기 딜미터기가 미쳐날뛰는 상황에서

파티 구성원들보면 납득이 갈데가 많은데가 있을겁니다

요즘 오나 돌리다보면 어쩔때는 1인분 딜량인데 어쩔때는 3인분치 딜량을 뽑을때가 있습니다

헬팟인경우도있지만 헬팟이 아니고 준수한 팟인데도 이럴때가 있지요

자기 딜량이 미쳐날뛴다는건 상대적으로 상대방의 딜량을 뺏어온다는 의미랑 같습니다

현재 이비랑 카록이 버프대기중이지요

이두캐릭의 개편상태를 지켜두고봐야 오피캐릭들의 딜미터기 뚫어나가는 벨런스에대한

정확한 답변이 나올겁니다

이비나 카록이 개편이 잘되어서 딜량이 늘어나면 상대적으로 그만큼

타캐릭의 딜량이 줄어드는건 당연한 수순입니다

지금 파티에서 딜미터기가 미쳐날뛴다 그런 논리라면 지금 줄서있는 캐릭들의 개편이 끝나야된다고 봅니다

보스의 피통은 100%로 정해져있고 레이드기준 대부분 10~13% 딜을 골고루 뽑는걸 원하고 계실겁니다

지약캐들의 딜량이 오르면 파티내에서 그만큼 지강캐들의 딜량은 당연히 줄게됩니다

지금 오피캐릭 건들데가 아니라고 봅니다



그리고 가급적 그 캐릭에 대한 이해도가 딸리면서 짧은생각을 통한 발언으로 토게에 팝콘을 던져주시면




잘먹겟습니다 역시 토게는 팝콘이죠



요약:시타 너프 하지말자가 아니고 이비카록 버프 먼저하고 

그후 딜미터기 결과를 보고 시타에대한 정확한 조정을 하자.. 이겁니다

글을 잘못썻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