말 그대로 캐릭터를 새로 만들시에 그 캐릭터의 설정 배경이라던가 이런거에 영향 받아서 
스토리가 조금씩 달라지게 끔 하면 어떨지에 관한 이야기입니다.

지금의 마영전은 부캐키우기기에는 매번 같은 스토리를 보고 진행하고 있으니 부캐키우기에 너무 지루함? 따분함 같은게 몰려오는 경우가 많은 것 같은데...

스토리도 시즌 1하고 시즌 2하고 정리도 안되있고 너무 뭐랄까 어지럽달까.
죽은 엘리스가 다시 나오지를 않나 이미 죽은 애가 말하고 있지 않나...

여러분은 어떤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