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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02-28 15:00
조회: 838
추천: 9
이제는 밸런싱을 논할때 다각도로 봐야할겁니다
그동안은 밸런싱 문제 거론될때 생존기/솔플능력은 논외로 치부되어 왔죠 모든 밸런싱 얘기의 초점은 파티플에서의 딜능력 위주로 평가되어 왔다고 봅니다
솔플이라는 컨텐츠 자체도 레이드 솔플러는 극히 드문편이었고 일던 솔플러가 주를 이루었기 때문에 오히려 생존기보다는 기동력과 잡몹처리력이 좋은 캐릭이 편의성이 좋은편이었다고 봅니다
이는 레이드솔플이라는 컨텐츠 자체가 레이드파티플보다 효율이 극명하게 떨어져서였기 때문이죠 근데 이제 아인라허가 등장하면서 레이드솔플이라는 컨텐츠에 힘이 실리게된 것이라고 봐야합니다
그런점에서 그동안 캐릭의 상대적인 장점이었지만, 그것을 살릴 컨텐츠가 부족했던 반격 캐릭에겐 늦었지만 이제서야 제대로된 보상이 이루어진거라고 봐야합니다 파티플에서는 연홀딩으로 인해서 피해를 볼수밖에 없었으니까요
때문에 이제는 캐릭 밸런싱을 논할 때, 파티플에서의 딜능력만 볼게 아니라
일던 솔플능력 레이드 파티플능력 아인라허 솔플능력
세가지를 균형있게 봐야하는거 아닐까 생각합니다 모든 컨텐츠에서 밸런싱을 맞추는건 캐릭들 딜매커니즘이 다르기때문에 무리가 있지 않나 하네요 만약 자신의 캐릭이 일던과 레이드파티플에서 좋았던 캐릭이라면 아인라허에서 다소 불리하더라도 만족해야하지 않나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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