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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09-14 15:18
조회: 1,2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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테이드 딜링방식테이드를 플레이하는 분들을 만날때마다 느끼지만
정말 사람들마다 플레이스타일이 다르다는걸 정말 체감하게 됩니다. 공략글도 딜 방식이 갈리더라구요. 그래서 개인적으로 약간의 계산과 시뮬레이션을 통해서 최적의 딜링이 어떤가를 조금 생각해보았습니다. 물론 상황마다에 맞는 행동을 해야 하겠지만 최적으로 넣을 수 있는방식이 어떤방식으로 넣어야 하는가? 를 생각해 보았습니다. 먼저 1 .리로드 스탠스, 롤링 로드는 공속영향을 거의 받지 않는다. (타이머 동원해서 0~75구간 측정결과 오차0.xx초) 2. 구르기 강화탄 장전을 전투중간에 사용하는 경우는 최악의 효율을 보인다.(딜 못하는구간 제외) 3 .구르기 3타의 경우 사격중 장전 딜레이가 짧은 편이다. 4. 구르기 4타는 거의 사용하지 않음.(선딜이 길어 시전중 피격되거나 회피해야 하나 위험을 무릅쓸 높은 배율은 아님.) 5.탄환이 발사되는 타이밍에 스페이스바 키를 누를 경우 빠르게 모션을 캔슬하면서 장전할 수 있지만 구르기 1타모션은 캔슬할수 없다. 등으로 주로 사용하는 방식에 대한 근거를 나열해 보았습니다. 저는 리로드 스탠스를 애용합니다. 공속이 자동장전 사격에 영향을 주고 리로드 스탠스에는 영향을 주지는 않지만 더블샷에는 영향을 주기 때문이죠. 더블샷으로 빠르게 총탄을 소비하며 SP또한 무시무시하게 수급됩니다.. 손이 꼬이거나 딜을 못하는 상황이 자주나오는 곳을 제외하면 쿨마다 상처유지+퍼펙트리로드+임팩트+슬랩+제압 사용할 정도로 충분한 SP가 남습니다. 저는 남은 총탄에 유의해서 주로 탄창을 비우는데요. 탄창이 이만큼 남았을때 최적으로 비우는 방법을 이렇게 정해놓고 지금 타이밍에 충분히 넣을 수 있겠다 싶으면 사용하는 방식입니다. 6,5 탄창:1타 2타(더블) 3타(더블) 후 장전 4 탄창 :1타 2타 3타(더블) 후 장전 3 탄창 :1타 2타(더블) 3타(자동장전) 후 장전 2발 이하는 장전합니다. 주로 2타나 3타의 후딜을 캔슬하면서 장전하는 편입니다. (히트박스 밖에 있을경우) 공속에 맞춰서 어느정도의 시간이 소비되는지를 익혀두고 패턴마다 넣을 수 있는 시간에 맞게 탄창을 비우는게 좋습니다. 물론 최적 사이클 보다는 1,2,3타를 더블샷과 노멀샷의 자신의 공속에 맞는 시간을 충분히 숙지한 후에 패턴 사이사이에 끼워넣는것이 더 중요합니다. 배율과 발동시간, 사용중 회피까지 고려해보았을때 최적으로 넣을 만한 딜링이라고 생각합니다. 테이드 여러분들의 많은 의견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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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asd